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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침입 75만 원 훔친 3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7) 방앗간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말 울산의 한 방앗간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7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방앗간에 재료를 납품하는 일을 했던 김 씨가 현금 보관장소를 정확히 알고 범행...
최지호 2015년 05월 07일 -

바지선 사고 남방파제 공사 전면 중단
지난 4일 발생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1공구 축조공사 현장의 사고와 관련해 공사 전면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시멘트 저장조 파손 사고를 낸 선박을 작업 현장에서 완전 철수시키고 남방파제 공사 현장에 투입된 모든 해상장비와 선박에 대해 안전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안...
2015년 05월 07일 -

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 요청 사실 없다"
경영난으로 워크아웃 소문이 나돌고 있는 포스코플랜텍이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워크아웃이나 공동관리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답변했습니다. 포스코플랜텍은 하나은행에 대해 150억 2천만원 상당의 대출금과 이자 연체가 발생한 상태로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 실무협의를...
이상욱 2015년 05월 07일 -

울주군 온산읍 티에스엠텍 최종 부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본사를 두고 있는 티에스엠텍이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금융계 등에 따르면 티에스엠텍은 산업은행으로부터 만기 도래한 어음 수십억원을 최근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입금계를 미제출해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1998년 창업한 티에스엠텍은 2007년 본사 소재지를 경기도 안산에서...
이상욱 2015년 05월 07일 -

시내버스 불법주차 단속 "효과"
단속카메라를 탑재한 시내버스의 불법 주정차 단속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3개월간 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하루 평균 80건으로 지난해 평균 98건 보다 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내버스 단속 실시 이후 대로변 불법 주차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
조창래 2015년 05월 07일 -

2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기공
미래형 2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기공식이 오늘(5\/7)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국비 230억 원이 투입되는 연구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300㎡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연구센터는 관련 산업체와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해 세계 수준의 2차전지 특화 연구센터로 자리잡을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5년 05월 07일 -

규제완화..울산지역 그린벨트 8.8% 해당
정부의 규제완화 대상에 포함된 울산권 개발제한구역은 울산지역 전체 그린벨트 면적 269 제곱킬로미터 가운데 8.85%인 24 제곱킬로 미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이번 개선방안에 따라 소규모 그린벨트 개발권이 정부에서 울산시로 넘어와 소규모 산단 개발이나 공공기관 신축 부지 활용이 보다 쉬워질 ...
조창래 2015년 05월 07일 -

2020년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울산시는 도시기능 회복과 지지부진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천20년 도시 주거환경 정비기본 계획 변경안을 오늘(5\/7) 공고했습니다. 주요 변경 내용을 보면 정비예정구역은 당초 87개 구역에서 65개 구역으로 줄었으며 정비사업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재개발 재건축 구역의 기준용적률을 10% 일괄 상향조정...
조창래 2015년 05월 07일 -

일교차 큰 날씨.. 내일 13~26도
오늘(5\/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5\/8)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3도에서 26도의 분포로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5년 05월 07일 -

폭력 신고한 업주 보복협박 '징역1년6월'
울산지법은 오늘(5\/6) 폭행 사실을 신고한 피해자에게 두 번이나 보복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이웃 가게의 재물을 파손해 처벌받자, 주인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으며, 이들이 경찰에 신고하자 다시 찾아가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