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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비 그쳐..낮 최고 22도
밤사이 57mm 넘는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5\/12)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그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12)은 맑은 날씨 속 기온은 14도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12일 -

김기현 시장, 유니스트에서 특강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5\/11) 오후 4시 유니스트 1공학관에서 19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 꿈의 지휘자'란 주제로 특강을 합니다.(했습니다.) 김 시장은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와 함께 품격 있는 울산을 만들기 위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당부...
서하경 2015년 05월 11일 -

홍명고 이사장 해임 절차 나서
홍명고등학교의 학교법인인 태화학원 임원진들이 오늘(5\/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의 해임을 위한 긴급 이사회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복귀한 이사장의 독단으로 학교와 재단이 파행 운영되고 있다며 , 이사장 해임을 통해 학교가 교육기관으로서 정상 운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5년 05월 11일 -

아파트 침입절도 잇따라..경찰 수사
최근 한달간 울산지역에 아파트 침입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중순 중구 태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귀금속이 사라지는 등 중구와 남구, 울주군 지역에서 아파트 출입문을 특정 도구로 파손한 뒤 물건을 훔쳤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용의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
이용주 2015년 05월 11일 -

사건청탁 돈 챙긴 국정원 전직원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사건처리 청탁과 함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국가정보원 전 직원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천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국가정보원 5급 공무원이었던 이 전직 직원은 2013년 청소년 술판매 적발 무마와 협박사건 처리 등과 관련해 모두 6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5년 05월 11일 -

검찰, 울산원예농협 140억원 부실대출 수사확대
울산지검 특수부는 불법 대출과 채용 비리 등의 혐의로 울산원예농협의 윤 모 상무를 구속한 가운데 부실대출 규모가 140억원에 이르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140억원의 부실대출이 울산이 아닌 타 지역 기업체에서 이뤄졌고 140억원 중 절반 이상이 이자가 연체되고 있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알...
유영재 2015년 05월 11일 -

전국 시내버스 요금 들썩 울산도 촉각
전국적으로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요금 인상 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조합 측은 요금 인상 신청 폭을 결정하기 위해 지난 2월 한국지식산업 연구원에 맡긴 운송 수입 손익계산 용역이 이달 중 끝납니다. 조합 측은 용역 결과와 전국...
이상욱 2015년 05월 11일 -

울산시장·교육감 '청소년·학생회관' 공동건립
울산광역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울산시 청소년·학생 문화회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시교육청 공무원들은 총 5차례의 실무회의를 거쳐 문화회관을 공동으로 건립하기로 약속하고, 오는 15일 세부 사항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문화회관 건립은 김기현 시장의 공약이고, 학생교육문화...
2015년 05월 11일 -

희망사랑연속>입양의 날..울산은?
◀ANC▶ 오늘(5\/11)은 입양의 날입니다. 울산에서도 지난해 입양한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입양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7대 광역시 가운데 입양기관이 절대 부족하고 인식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양 엄마에게 무참하...
서하경 2015년 05월 11일 -

스탠딩\/ '숙취운전' 집중 단속
◀ANC▶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강력한 단속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단속이 느슨하다고 여기고 운전대를 잡는 일이 많은 출근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앞부분이 완전히 깨지고 뒤바퀴가 아예 뒤틀려 버린 승용차. 지난 3일 아침 8시 20분쯤 간...
이돈욱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