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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인사비리 관련 공무원 잇따라 소환
울산 북구청 인사에 금품이 오가는 등 비리가 있었다는 투서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 공무원을 잇따라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인사 담당자와 승진 대상 공무원을 잇따라 소환하며 수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비리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직사회 인사와 관련된 사건인...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가설물 붕괴..하마터면 대형 참사
◀ANC▶ 울산 동구 전하체육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임시가설물이 무너져 작업을 하던 근로자 7명이 추락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동구청과 시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건물 한쪽 외벽에 철근 구조물이 ...
이용주 2015년 05월 06일 -

공정위, 자동차 하도급 대금 지급실태 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5\/6)부터 4주동안 자동차와 건설 업종의 하도급대금 지급실태를 현장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에서 국내 1·2차 수급 사업자인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 30곳을 비롯해 모두 40곳의 하도급 대금 미지급 행위를 우선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공정위는 1·2차 협력업체 조사결과...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의료폐기물 배출업소 특별 점검 실시
이달 한달간 의료폐기물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종합병원과 수집.운반업체, 소각 등 처리업체를 점검하고 각 구.군은 일반병원과 요양병원, 동물병원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의료폐기물 전용 보관용기 사용과 보관시설, 보관기준 준수, 적정 위탁처리 여부 등 입니다.@@@@@@...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3월 어음 부도율 전달보다 0.03%P 상승
울산지역의 지난 3월 어음 부도율이 전달 0.12% 보다 0.03%P 상승한 0.15%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같은 어음 부도율 상승은 전자어음 부도율이 전달 0.49%보다 크게 상승한 0.96%를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3월중 울산의 신설법인 수는 139개로 전달 85개에서 54개가 늘었고, 업종별로...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울산해경 15일까지 다중이용선박 단속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최근 남해안 양식장 관리선 선장이 음주 운항을 하다 화물선과 충돌해 구명 조끼를 입지 않는 선원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유사사례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해경은 오는 15일까지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구명 조끼 미착용, 정원 초과, 음주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
유영재 2015년 05월 06일 -

울주군 언양읍 '착한 가게 거리' 조성
울주군이 언양읍 시가지에 '착한 가게 거리'를 조성합니다. 울주군과 울산공동모금회는 언양읍 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루 천 원 또는 매달 3만 원 이상 기부를 희망하는 착한 가게를 모집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착한 가게로 활동할 경우, 기부금의 10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 -

현대중 노조, 근로자 추락에 '작업중지권' 첫 발동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해 임단협 합의 사항으로 명시된 작업중지권을 처음 발동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30일 절단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1.5m 아래 맨홀로 떨어져 다친 사고와 관련해 사측에 안전시설 보강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해당 작업장에 대해 작업중지권을 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측은 반드시 안전보...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 -

유도실력 자랑 동료에 주먹질 3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유도실력을 자랑하는 직장동료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33살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어젯밤(5\/5) 10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도로변에서 함께 술을 마신 동료 27살 백 모씨가 유도실력을 보여주겠다며 자신을 업어치기하자 화가 나 백씨의 얼굴을 수차례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
이용주 2015년 05월 06일 -

(수정)'결혼반대에 앙심' 남자친구 아버지 살해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6) 결혼을 반대하는 남자친구의 아버지 59살 정모씨를 지난 4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집 부근에서 비닐봉지를 들고 이동하는 CCTV를 확보하고 인근을 수색한 결과, 혈흔이 묻은 수건과 피해자 휴...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