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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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비껴간 울산..다음 주 장마
◀ANC▶ 전국적으로 가뭄 피해에 시달리고 있지만 울산은 한발짝 비껴 서 있습니다. 이달들어 강수량이 채 10mm가 안되는 게 걱정이지만 다음주부터는 장마가 시작돼 물걱정은 덜었다는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와 거북 등 처럼 갈라진 논밭. 중부 지방을 강타한 ...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조작 의혹 제기
울산시가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숫자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어제(6\/18)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모두 17명이었지만, 이는 북구보건소의 능동감시자 5명을 뺀 수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구*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모니터링 대상자는 특...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주춤?..주말 분수령
◀ANC▶ 울산지역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이번 주말이 메르스 사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르스로 인한 자가격리자들도 속속 해제되고 있지만 아직 기간이 남은 사람들은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소에서는 하루 2번 메르스 관련...
서하경 2015년 06월 1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잠복기가 끝나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는 사람이 늘며 메르스 확산세가 주춤합니다. 이번 주말이 확산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가뭄도 비껴 간 울산에도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평년 보다는 이틀 늦은 것입니다. ------------- 신규 아파트 분양 열기 속에 견본주택 마다 시민들의 발길...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농협 울산본부, 메르스 경영안정 대출 지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메르스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합니다. 한도소진때 까지 지원하는 이 특례보증 지원규모는 1조원으로, 전 은행을 대상으로 한시 적용합니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고 5천만원이며, 소규모 제조업을 하는 수출 소상...
이상욱 2015년 06월 19일 -

식중독 예방 민*관 합동 위생점검
울산시는 부산지방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해수욕장 등 피서지, 고속도로 휴게소 주변 음식점 등 200여 곳으로 식품의 보관기준과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 집중 점검됩니다. 이와함께 여름철 다소비 가공식품인 빙과류...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대공원 수영장 아침시간 폐쇄 이용객 불만
울산시설공단이 7,8월 두달간 울산대공원 내에 있는 수영장과 헬스장의 이른 아침 시간대 운영을 중단하기로 해 기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은 7,8월 성수기 동안 야외수영장을 개관하기 때문에 기존 처럼 새벽시간에 문을 열 경우 이용객 혼잡과 수질 악화가 우려돼 오전 10시부터 운영에 들어 간...
조창래 2015년 06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6\/19)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신청을 했습니다 노조는 조정신청 기간이 끝나는 7월까지 회사의 교섭태도와 내용을 확인한 뒤 전체 조합원 1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부터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요구했지만 회사 측이 지연시켜 쟁의...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북구청, 민노총 파업 무단결근 직원 중징계 의결 요구
북구청이 민주노총의 4·24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한 직원 3명에 대해 전국 최초로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북구청은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북구청 지부 소속 직원 3명에 대해 지난 4월 24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의 책임을 물어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 -

북구 농장서 들개가 염소 7마리 물어 죽여
오늘 새벽 5시쯤 북구 무룡동의 한 농장에 들개가 나타나 염소를 물어 죽이고 사라졌습니다. 북구청과 경찰은 주인이 없는 들개 2마리가 60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농장에 나타나 염소 7마리를 물어 죽이고 달아났다며, 개들을 포획하기 위해 수렵반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