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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삼동간 도로 조속히 개설 촉구\"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7\/31)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율리-삼동간 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피시설 유치에 협력한 주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하루빨리 지켜져야 한다며 이같은 행정이 반복되면 울산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했...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 -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 휴가전 타결 불발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에 실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임금과 관련해 사측은 동결을, 노조는 12만7천560원 인상안을 내놓은 상황이어서 휴가 이후에도 타결이 불투명합니다. 현대자동차도 휴가 이후 교섭이 재개되더라도 기본급 인상폭, 단체협약 제개정안,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통상임금 ...
2015년 07월 31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설업체 4곳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 상반기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대해 조사를 벌여 지역 건설업체 4곳과 공모자 등 모두 39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세금 탈루를 목적으로 현장에서 근무한 적이 없는 직원가족과 친인척 명의를 빌려 고용보험 일용근로 내역을 위조하는 등 지금까지 1억천200만 원 상당의 실업급여를 타냈습니...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울산중소기업청 설치와 울산항 복수노조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한여름 무더위 만큼이나 최근 울산중소기업청 설치를 위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지역 정치권이 울산중소기업청 설치에 올인하는 모습입...
2015년 07월 31일 -

스탠딩\/ (2) \"한국쓰레기 대책 세워라\"
◀ANC▶ 우리나라에서 버려진 쓰레기는 이웃나라 일본에 까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해류를 타고 밀려드는 우리나라 쓰레기때문에 항의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에서 배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일본 대마도(쓰시마). 우리나라 관광객이 한해 20만 명이나...
설태주 2015년 07월 31일 -

(1) 피서지에 버린 양심
◀ANC▶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전국의 바다와 계곡 피서지마다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건 보통이고 불법 바가지 상행위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피서지 무질서 실태, 먼저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다리 밑 그늘에 피서객들이 빼곡히 자리잡았습니다. 취사금지 ...
설태주 2015년 07월 31일 -

이슈추적>코스트코 분쟁 '연대책임 확정'
◀ANC▶ 코스트코 허가 문제를 놓고 윤종오 전 북구청장과 진장유통단지협동조합이 벌인 법적분쟁이 3년여 만에 끝이 났습니다. 대법원은 윤 전 구청장과 북구가 연대책임을 져야 한다고 최종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진장유통단지사업협동조합과 북구와의 소송전이 시작된 건 지난 2011년 9월. 협동...
최지호 2015년 07월 31일 -

겉도는 정부지원..힘 모아야
◀ANC▶ 울산시가 정부 차원의 지원과 규제개혁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뭐 하나 시원스레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유기적인 협조가 아쉽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을 방문한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에게 울산시는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을 위한 2...
조창래 2015년 07월 31일 -

동물도 지쳤다..빙상장은 북새통
◀ANC▶ 오늘 하루도 정말 더우셨죠. 울산지역의 폭염특보가 오늘(7\/31)로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힘들고 동물도 지치는 찜통더위는 다음주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 속, 숨이 턱턱 막히는 한증막 같은 참기 힘든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힘들기는 동...
이용주 2015년 07월 31일 -

내일 교육청에서 대학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
울산시교육청은 주말인 내일부터(8\/1) 이틀 동안 201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대비 학생맞춤형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첫날인 내일은 수도권과 울산지역 대학, 교육대의 수시지원 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마련됩니다. 모레 일요일은 부산과 경남, 대구, 경북 지역의 대학들에 대한 설명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