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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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통행료 인하 힘들 듯
◀ANC▶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와 관련해 시행사측이 처음 입을 열었는데, 통행료 인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공식입장을 내놨습니다. 요금은 다음달초 최종확정된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구주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대책위원회는 통행료 백지화를 요...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정가브리핑->대중 진보정당 탄생하나?
◀ANC▶ 옛 통합진보당 출신 인사들이 정치조직인 '민주와 노동'을 출범시키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염포산 터널 무료화를 주장하는 동구 주민들은 감사원 감사청구를 비롯해 대규모 실력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대중 정치 조직을 표방한 '민주와 노동'이 공...
이상욱 2015년 04월 02일 -

'간통죄 전과 지우자'..재심신청 봇물
◀ANC▶ 개인의 사생활을 국가가 형벌로 다스리는 것이 적정한 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됐던 간통죄. 지난 2월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전과기록을 지우려는 재심신청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에서도 처음으로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간통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에 집...
최지호 2015년 04월 02일 -

국비 확보 총력전
◀ANC▶ 울산시는가 내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제 여건이 녹녹치 않은 상황에서 보다 많은 국가 예산을 따내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 각 실.과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있습니...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간통죄의 위헌 결정 이후 전과기록을 지우려는 재심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첫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 옛 통합진보당 ...
서하경 2015년 04월 02일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유치 가시화
국내 IT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일명 에트리 울산 연구센터 유치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에트리 울산연구센터 유치와 함께 ETRI를 통한 내년도 예산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어 공식적인 확정은 아니지만 '잠정적 유치단계'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
이상욱 2015년 04월 02일 -

청량 율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준공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이 준공됐습니다. 청량 율리 공공주택지구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무주택자의 주택마련 촉진 등 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공공주택 건립과 신일반산업단지에 편입된 오대.오천마을 이주민들을 위한 이주택지 조성을 위해 시행됐습니다. 이 곳에는 임대와 분양아파트가 3개 단...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모바일테크밸리 산단 계획 백지화 요구
북구 달천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자 지역 주민들이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산단조성을 반대하는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달천 지역의 주거와 자연 환경이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
조창래 2015년 04월 02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업주 입건(울산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62살 김모씨와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남구 삼산동 한 상가건물 3층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02일 -

"김치가 지겨워" 반찬 훔치려 이웃집 침입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4\/2) 이웃집에 침입해 반찬을 훔치려 한 혐의로 48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울산 동구 서부동 자신의 옆집에 사다리를 타고 침입해 냉장고를 뒤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어머니가 가져다주는 쌀과 김치로 매일 끼니를 해결하는 게 지겨...
최지호 201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