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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문자박물관 유치 나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유치에 울산시도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추진과 관련해 현재 각 구·군에 대상부지 신청 공모를 오는 26일까지 제출하도록 했으며, 구·군에서도 대상부지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문자박물관은 오는 2019년까...
이상욱 2015년 05월 19일 -

울산MBC 5월 시청자위원회 개최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5월 정례회의가 오늘(5\/19) 중구 반구동 울산사회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 제작과 시민 캠페인을 벌여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방송의 사회적 기능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뉴스와 돌직구40 등에서 제시된 사회문제에 대해 합...
이용주 2015년 05월 19일 -

현대차, \"인도 3공장 시장성 검토후에 결론\"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은 오늘(5\/19)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 직후 인도 제 3공장 건설에 대해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몽구 회장이 직접 인도 3공장 건설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며, 현대차 관계자는 인도 3공장 신설이 시간에 쫓기는 현안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작업을 하겠다는 의지로 ...
이상욱 2015년 05월 19일 -

모디 인도 총리, 현대중공업 방문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모디 인도 총리가 오늘(5\/19) 오후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합니다.(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서울에서 '한국·인도 CEO 포럼'에 참석한 뒤 울산으로 이동해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최길선 회장, 권오갑 사장과 회동하고 선박건조 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봤습니다.)\/\/\/
이용주 2015년 05월 19일 -

스탠딩\/이브닝]바다 모내기 시작..풍년 기원
◀ANC▶ 요즘 농번기가 시작된 농촌처럼 동해 바다에서도 해산물 종묘 이식이 한창입니다. 불가사리를 잡아내고 어린 전복을 방류하는 현장.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어촌 앞 마을 어장에서 해녀들의 물질이 한창입니다. 자원봉사자들도 바다로 뛰어 듭니다. 바닷속 곳곳에 널린 형형색색의 ...
설태주 2015년 05월 19일 -

대형헬스장 영업중단..보상 '막막'
◀ANC▶ 남구의 한 대형헬스장이 갑작스럽게 영업을 중단하고 업주가 잠적했습니다. 최근 할인행사를 하며 회원을 대규모로 끌어들였는데, 피해를 보상받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이 모두 꺼진 대형헬스장에 운동기구들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주상복합 건물에 지난해 10월 ...
이돈욱 2015년 05월 19일 -

불심검문 경찰관 흉기 피습
◀ANC▶ 절도사건때문에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관이 오늘(5\/19) 주택가 한복판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피습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경찰은 주변 CCTV를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흉기에 찔린 병영지구대 소속 황모 경위는 지난 15일 발...
이용주 2015년 05월 19일 -

(로컬용)세계 각국 명품 장미 한자리에
◀ANC▶ 전국 최대 규모의 장미원인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 지금 세계 각국의 장미 300만 송이가 활짝 폈습니다.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장미들이 만개한 현장으로 서하경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가 거대한 물결을 이룹니다. 사방으로 그윽한 향을 내뿜으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냅니다. 축...
서하경 2015년 05월 19일 -

줄줄 새는 국비..왜 놓치나?
◀ANC▶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김기현 울산시장이 중앙부처에 상주하다시피 하는 것과 달리 신청만 해도 받을 수 있는 국비를 놓치는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이란 건데, 지난 2년동안 한 건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기업들의 지방투자를 촉진하고 투자유치를 ...
이상욱 2015년 05월 19일 -

불심검문 남성에게 경찰관 흉기 피습
오늘(5\/19) 오전 10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복산1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병영지구대 소속 48살 황모 경위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황 경위는 이마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황 경위를 비롯한 경찰관 4명은 최근 발생한 절도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사복을 ...
201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