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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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최초 법조인은 박상진 의사
일제 강점기에 대한광복회를 조직하고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울산 출신 고헌 박상진 의사가 독립운동가로는 대한민국 최초 법조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역 법원 역사를 정리하면서 박 의사가 법원 역사서인 '부산지방법원 100년사'에 대한민국 최초 법조인으로 소개된 내용을 확인했다고 ...
2015년 01월 21일 -

초미니 학교 급증
◀ANC▶ 울산지역에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10명도 안되는 학교만 12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출산이 계속되는 한 이 같은 초미니학교는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 교실마다 한, 두 명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책상이 마련...
서하경 2015년 01월 21일 -

구*군 현안탐방>동남권 거점 지자체로 도약
◀ANC▶ 기초자치단체의 올해 역점시책과 현안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에너지융합산업단지와 신불산 로프웨이, 원전해체센터 유치 등 다양한 사업과 과제를 추진 중인 울주군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슬로건을 '새로운 도약, 행복누리 울주'로 내 건 울주군의 올해 예산은 6천 억...
최지호 2015년 01월 21일 -

<행복생활권>선도사업 윤곽
◀ANC▶ 울산과 양산,경주,밀양을 아우르는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생활여건이 열악한 남구 장생포와 중구 내약사 마을 등 취약지역의 생활 여건 개선에도 2백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과 양산,밀양,경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중추도시생...
이상욱 2015년 01월 21일 -

데스크 시각>분노의 아동학대
◀ANC▶ 인천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의 유사사례가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공분을 일으키는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육시설 종사자의 각성과 경찰의 철저한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인천발 어린이집 원생 구타사건이 터진지 ...
2015년 01월 21일 -

투데이]학대 원아 늘어..원장 영장(수퍼)
◀ANC▶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물티슈와 수건을 입에 넣어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울산 북구의 어린이집. 이 어린이집의 원아 20명은 모두 퇴소해 사실상 폐쇄조치됐습니다. 원아들은 구청...
이돈욱 2015년 01월 21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
22개월 된 원생의 입에 물티슈와 수건을 넣어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어린이집 원장이 다른 원아들도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취약지역의 인프라와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용주 2015년 01월 21일 -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 통합 AS센터 출범
현대중공업그룹이 중공업과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등 3사의 선박 AS 조직을 합친 통합센터를 출범합니다. 현대중공업은 1단계로 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 AS부를 울산 본사로 이전해 합류시키고, 엔진기계와 전기전자 시스템 사업본부에서 선박용 기자재를 담당하는 AS조직을 분리해 추가 통합하는 2단계사업을 검토할 예정...
이용주 2015년 01월 20일 -

가계대출 큰 폭 증가..기업대출 감소
은행권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기업대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금융권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현재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대출 잔액은 전달대비 2천 619억원 증가한 21조 9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차입 주체별로 보면 가계...
이상욱 2015년 01월 20일 -

고물상에 불..30분만에 진화(동부소방)
오늘(1\/20) 새벽 2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고물상 창고에서 불이 나 헌 옷가지와 폐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천장에 설치된 형광등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