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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못가려' 입양 고양이 죽인 3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죽인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초 대소변을 못 가린다는 이유로 입양해 온 3개월 된 고양이를 둔기로 때려죽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명운동 그림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보건환경연구원, AI 유입 방지 검사범위 확대
조류인플루엔자가 인근 부산에서 발생하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검사물량을 지난해보다 3.27배 증가한 8천 640건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우선 오리 농장에 대해 800건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토종닭과 토종닭을 사육하는 농가에서도 6천 240건을 검사할 계...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사무일반직 노조 설립 지원"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측이 계획하고 있는 사무직 과장급 이상 천5백명 희망퇴직과 관련해 이달 안에 사무일반직 노조 설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병모 노조위원장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비조합원인 과장급 이상 노동자에 대한 정리해고 수순을 중단하고 경영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라고 촉구했...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신불산 케이블카 조속히 추진해야..논쟁 가열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놓고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광협회는 오늘(1\/19) 기자회견을 갖고 신불산 케이블카는 적자를 내고 있는 밀양 케이블카와는 사정이 다르다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대책 추진위는 환경 훼손과 경제성이 ...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원전 지원금 놓고 서생 주민 갈등
신고리 원전이 건설중인 울주군 서생면 일부 주민들이 오늘(1\/19) 울주군청에서 원전 보상금을 집행하는 주민협의회의 대표성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주민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임원단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주민총회 등 절차가 무시됐고, 마을이장들 위주로만 구성돼 대표성이 결여됐다고 ...
최지호 2015년 01월 19일 -

대법원 확정판결난 성민이 사건 재수사촉구
인천 어린이집 학대 사건을 계기로 8년전 발생한 '울산 성민이 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하는 글들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울산 성민이 사건은 지난 2007년 5월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이성민 군이 소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 숨진 사건입니다. 당시 원장 부부는 피아노에서 떨어진 이군이 복통을 호소하는데...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김기현 시장, 어린이집 폭행 예방 대책 세워야
최근에 인천 등 여러 곳에서 발생한 어린이집 교사의 원생 폭행사건과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이 주간 업무 보고 자리에서 울산도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영유아 시기의 교육과 경험은 평생을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울산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CCTV 설치확대 등 예방 대책을 추진...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울산 인구 119만2천 명…연말 120만 돌파할 듯
울산시의 총인구가 1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총인구는 남자가 61만 7천 764명, 여자가 57만 4천 498명으로 모두 119만 2천 2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만 3천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올 연말쯤 12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지난해 늘어난 만 3천여 명...
옥민석 2015년 01월 19일 -

건조주의보 발효..낮 최고 9.2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2도를 기록했지만 바람이 불어 쌀쌀했습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9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전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1월 19일 -

고수익 미끼 수백억 챙긴 다단계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9) 고수익을 미끼로 800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다단계 금융상품 판매조직 회사 간부였던 김 씨는 지난 2천년부터 1년여 동안 외식체인점에 투자하면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며 불특정 다수를 투자자로 끌어들여 8천여 차례에 걸쳐 8...
최지호 201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