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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안전점검 지적사항 97% 조치 완료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교육 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천712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시설물과 급식안전 등 11개 분야 천86곳을 점검한 결과 소방시설물 미작동 등 문제점을 발견해 97%인 천699건에 대해 조치했으며, 나머지 43건은 예산을 확보해 개선할 방침입니다. 교육청은 올해...
서하경 2015년 03월 04일 -

미포조선 노사도 통상임금 1심 판결 '항소'
현대중공업에 이어 미포조선 노사도 통상임금과 관련한 1심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미포조선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회사 경영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하지 않은 데 대한 아쉬움이 있다며 항소이유를 밝혔습니다. 노조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적용할 경우 임금을 소급받는 기준이 단협이 아닌 근로기...
이용주 2015년 03월 04일 -

낮 최고 7도.. 내일까지 쌀쌀한 날씨
오늘(3\/4)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한반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3\/5)도 맑거나 구름만 조금 끼겠고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
유희정 2015년 03월 04일 -

울산시 "3D프린팅산업 육성방안 모색"
울산시는 오늘(3\/4)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산업 육성을 위한 회의를 열고 생산현장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방안과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3D프린팅 기술은 미국과 일본, 독일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지난해 4월 '3D프린팅산업 발전전략'을 ...
옥민석 2015년 03월 04일 -

현대중공업, 여직원 대상 추가 희망퇴직 실시
현대중공업이 과장급 이상 사무직에 이어 여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희망퇴직을 받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5년 이상 장기근속 여직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1주일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퇴직 여직원에게는 최대 40개월분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1천 5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장기근속 대상 포상과 ...
이상욱 2015년 03월 04일 -

무허가 생닭 가공·유통업자 검거(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남구 신정동에서 무허가로 3억원 상당의 생닭을 가공해 울산지역 치킨 판매점 29곳에 유통한 혐의로 58살 최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중구 반구동에 축산물 판매 신고를 하지 않고 유통업체를 차린 뒤 8억원 상당의 냉동닭을 40여개 소매점에 납품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2명도 입건해 조사하...
이용주 2015년 03월 04일 -

유치원 인근에서 퇴폐영업 업소 적발(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4) 유치원 주변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마사지 업소 2곳을 적발해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유치원 인근에 밀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3월 04일 -

아산로 갓길 결빙으로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울산경찰
오늘(3\/4) 새벽 기온이 영하 0.4도까지 떨어지면서 북구 아산로의 얼어붙은 갓길 구간을 달리던 오토바이 수십대가 넘어져 출근길 지정체가 잇따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오토바이가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랐다며 교통불편 신고대응팀을 동원해 2시간 가량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제설차량으로 결빙...
이용주 2015년 03월 04일 -

경찰, 아동학대 전수조사 10건 적발
지난 1월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아동학대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10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 천 140곳의 보육시설 등을 점검한 결과, 어린이집과 가정, 그리고 학원에서 모두 10건의 학대 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경찰...
이돈욱 2015년 03월 04일 -

학교공사 비리 수사결과 공개 촉구
울산시교육청의 학교 공사비리 사건 책임자처벌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3\/4) 울산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복만 교육감과 관련한 수사결과를 하루빨리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해 교육감의 사촌 동생이 연루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된 비리 행위의 실체와 교육감 소환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
최지호 201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