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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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화학물 운반선 조사 난항
지난 11일 울산항 정박중에 폭발사고가 발생한 화학물 운반선 한양에이스호에 대한 사고조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원들에 대한 기초 조사는 마쳤지만 선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적재된 혼산을 다른 곳으로 옮긴 뒤에야 정밀 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
이돈욱 2015년 01월 15일 -

이브닝]만취 30대..훔친 택시에서 '쿨쿨'(수퍼)
◀ANC▶ 술에 취한 한 30대 남성이 지나가던 택시를 세운 뒤 훔쳐 타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은 1시간 쯤 달아나다가 차에서 잠이들어 버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CCTV+블랙박스) 왕복 2차선 도로 한 가운데를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걷는 한 남성. 마주오는 택시 앞으로...
이돈욱 2015년 01월 15일 -

하청업체 '갑질에 멍든다'
◀ANC▶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이른바 '갑의 횡포'는 연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부당한 처우는 물론, 불법도 서슴지 않는 파렴치한 '갑질'로 고통받고 있는 하청업체들의 실상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0년 넘게 조선 기자재 납품업에 종사한 김모 씨. 2차 하청업체를 운영하며 밤낮...
최지호 2015년 01월 15일 -

암초 만난 신불산 케이블카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공 개발로 추진 중인 영남 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착수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을 반대하는 대책위가 발족되는 등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등억온천단지에서 신불산 정상까지 2.46km를 오가는 신불산 케...
서하경 2015년 01월 15일 -

오늘 울산]울산항을 한눈에..대교 완공 눈앞(수정)
◀ANC▶ 주탑 사이의 거리가 세계 세 번째이자 국내 최대 단경간 현수교인 울산대교가 오는 5월 완공을 앞두고 웅장한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울산항을 가로지르는 풍경도 일품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배구장만한 크기의 상판 65개가 하나로 연결된 울산대교. 시원스럽게 뚫린 대교 위를 달리면서 ...
옥민석 2015년 01월 15일 -

날씨
1) 오늘은 옷차림을 조금 가볍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종일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현재기온 보시면 3도로 평년보다 5도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도 10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온화한 것은, 최근 찬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확장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따뜻한 성질의 이동성 고...
이상욱 2015년 01월 14일 -

학생 수 감소에 교사 신규임용 축소
울산시교육청의 올해 신규 교사 임용 규모는 모두 131명으로,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의 초·중·고 학생이 지난 2011년 17만 8천명에서 올해 15만 2천여 명으로 14.7% 감소하면서 필요한 교사 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청은 또 예산 부족으로 교원의 명예퇴직 적체 현...
서하경 2015년 01월 14일 -

분양자 동의없이 소유권 이전 승인 공무원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부도 처리된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계약자와 채권자의 동의없이 다른 건설업체로 명의변경 해준 혐의로 7급 공무원 김모 씨를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건설업체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5년여 동안 방치돼온 주상복합아파트의 소유권을 다른 ...
최지호 2015년 01월 14일 -

성금 -투데이 (1\/14)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송은영 25만원 개운초등학교 1학년 6반 7만 3880원 김의수 6만 무룡고등학교 5만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옥민석 2015년 01월 14일 -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의 인정"
현대자동차 노조 내부에서 논란이 이어졌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특별채용 합의'에 대해 상급단체인 금속노조가 인정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자체 신문인 금속노동자에 전규석 위원장 명의로 낸 글에서 "지난해 8월 18일 교섭에 돌입한 현대차 지부와 전주·아산의 비정규직지회가 사측과 합의한 사실을 ...
이용주 2015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