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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1도..내일 흐리고 한때 비
오늘(3\/2) 울산지방은 오전 한때 옅은 황사가 관측됐지만 오후들어 대부분 사라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1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3)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져 춥겠지만 주 후반부터는 포...
옥민석 2015년 03월 02일 -

석유공사 송유관*원유부이 이설 사업 난항
한국석유공사의 송유관과 원유부이 이설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6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해상에 32만 5천 톤 급 유조선이 계류할 수 있는 원유하역시설과 길이 3.59km의 해저송유관의 착공에 들어가며 이와 동시에 어업권 피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어민들은 공사 착공전 ...
서하경 2015년 03월 02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1심 판결 불복 항소
지난달 12일 상여금 800% 모두 통상임금으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1심 판결이 나온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항소기일인 오늘(3\/2)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설과 추석에 지급하는 상여금 100%를 1심 재판부가 고정성을 인정해 통상임금이라고 판단한 부분을 다시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습니다.\/\/\/
최지호 2015년 03월 02일 -

한국폴리텍대학 오늘 학장 취임*입학식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오늘(3\/2) 7개 학과 신입생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박광일 학장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울산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 7대 학장으로 연임된 박광일 교수도 입학식에 앞서 오늘 취임식을 갖고 지역전략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
서하경 2015년 03월 02일 -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대표, 국제가스연맹 회장 내정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대표가 국제가스연맹 차기 회장 단일후보에 내정됐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 연맹이 오늘(3\/2) 서울에서 개최한 '신임 가스연맹 회장 당선자 민관합동 선임위원회'에서 송 대표를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가스연맹은 오는 25일 아랍에...
이상욱 2015년 03월 02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 서명 47만 명 넘어서
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 서명 운동에 참가한 시민들이 4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환한 지 50여 일 만에 서명운동에 참가한 시민이 모두 47만 2천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는 6일 울주군청에서 범시민 서명 30만 명 달성 선포식을 가진 뒤 서...
옥민석 2015년 03월 02일 -

투데이]안전도시\/툭하면 어선사고..관리는 허술
◀ANC▶ 최근 기관 고장 등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소형 선박의 경우 바다에서 사고가 나면 자칫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 한 가운데서 해경 경비함에 어선 한 척이 예인됩니다. 한밤중에 갑자기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구조된 겁...
이돈욱 2015년 03월 02일 -

선배가 수호천사
◀ANC▶ 요즘 아이들을 학교에 입학시킬 때 가장 걱정되는 문제가 집단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학교폭력인데요, 입학생 한 명 마다 고학년 선배를 수호천사로 연결해 자매결연을 맺는 초등학교 입학식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뜨거운 박수 속에 신입생들이 6학년 선배의 손을 잡고 학교에 ...
서하경 2015년 03월 02일 -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안 법사위 통과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법안이 오늘(3\/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유니스트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3\/3)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법안 등을 일괄 처리했습니다. 이에따라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안은 내일(3\/3) 본회의를 통과하...
이상욱 2015년 03월 02일 -

산학융합지구>임시 봉합..불씨는 남았다
◀ANC▶ 울산시와 울산대가 지원금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으면서 무산 위기에 몰렸던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지구가 일단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지원금 부분은 추후에 논의하기로 해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형 창조경...
옥민석 2015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