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음주운전 지명수배자 1년여 만에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지명수배된 36살 조 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3년 12월 동구 방어동에서 혈중알콜농도 0.097%로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지만 이후 경찰의 출석 통보에 응하지 않아 지명수배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1일부터 10개월 간을 기소중지자 특별검거기간으로 운영하...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현금지급기에 놓인 돈 가져간 50대 검거(그림X)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이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한 뒤 그냥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55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 1일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은행현금지급기에서 45살 신모씨가 인출한 30만원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들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X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불 난 버섯공장 복구 현장서 60대 실족사
오늘(3\/11) 오전 9시쯤 울주군 삼동면 한 버섯재배공장의 5미터 높이 천장에서 이 회사 관계자 61살 박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12월 화재가 발생한 이 공장의 복구공사 현장을 둘러보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
이돈욱 2015년 03월 11일 -

울산MBC ‘사랑의 효 잔치’ 성황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울산MBC와 울산시가 함께 마련한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3\/11) 오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인기 가수 공연과 난타 공연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MBC는 매년 사랑의 효잔치를 열어 지역 ...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삼남 가천택지개발지구 지정 해제
택지개발 예정지구였던 울주군 삼남면 가천택지개발지구가 지구지정에서 해제됐습니다. 가천택지개발지구는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이주자와 근로자의 주거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9년 9월 택지개발 예정 지구로 지정됐지만 경기 침체로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주민 재산권 행사가 자...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내년부터 의회정책지원관 10명 배치 전망
내년부터 울산광역시 의회에 정책지원관 10명이 배치돼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의원을 보좌하는 정책지원관을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오는 7월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의원 1인당 한 명씩 보좌관을 두는 유급보좌관제 대신 상임위원회별로 석.박사...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울산지역 학교 22곳 수학여행 계획 없어
올해 울산지역의 학교 22곳은 수학여행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 241곳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계획을 조사한 결과 9.1%인 22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안 가겠다"고 답했으며, 고등학교가 8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조합장선거 오늘 실시..당선 윤곽은 8시쯤
제 1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3\/11)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지역 17곳의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실시됐습니다.) 투표함은 울산지역 구·군에 마련된 4개 개표소로 옮겨져 (잠시뒤인) 오후 6시부터 개표에 들어가며, 오후 8시쯤 당선자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예상...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내일 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3\/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6도를 기록해 꽃샘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1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명촌교 상단에서 화물차 멈춰 1시간 반 정체
오늘(3\/11) 오후 2시 30분쯤 북구 명촌교에서 남구에서 북구 방면 가장자리 차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멈춰서 일대가 1시간 반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차와의 간격을 위해 급정차를 하자 짐칸에 실린 20톤 원형코일의 결박이 풀리면서 운전석을 들이받았다는 운전기사 50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