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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건조주의보.. 내일 낮 한 때 가랑비
오늘(3\/1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으며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3\/13)은 점차 구름이 많아져 낮 한 때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3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03월 12일 -

울산시-코트라, 투자 유치 확대 협의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12) 울산을 방문한 김재홍 코트라 사장을 만나 수출과 투자 유치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위기에 처한 3대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서비스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코트라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코트라가 보유한 84개국 1...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국가산업단지 안전 캠페인 실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국가산업단지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오늘(3\/12) 오후 울산석유화학단지에서 안전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을 상대로 화재 폭발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홍...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임야·승용차 화재도 잇따라(온산소방)
오늘(3\/12) 오후 3시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서생중학교 인근 야산에 불이 나 임야 0.12ha를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후 1시4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삼거리 인근을 달리던 67살 박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추후
최지호 2015년 03월 12일 -

대한유화 제2 도약 '사명 변경'
대한유화가 사명을 대한유화공업주식회사에서 대한유화주식회사로 변경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주주총회를 열고 공업이 주는 과거 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회사 이름에서 공업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970년에 설립된 대한유화는 석유화학 최초의 기업으로 프로필렌과 에틸렌 등을 생산하...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가정형 Wee센터 위탁기관 문 열어
울산시교육청이 위기 학생을 돌보고 교육상담과 치유를 위해 마련한 가정형 Wee센터 위탁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정형 Wee센터는 이혼 등 가정의 어려움과 학교폭력, 성폭력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위기학생에게 교육과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입소인원은 15-20명으로 프로그램 운...
서하경 2015년 03월 12일 -

장기미집행 공원, 민간 개발 추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지 10년 이상 지난 장기 미집행 공원에 대해 민간 개발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12) 시청 시민홀에서 지주들을 상대로 민간 공원제도 적용이 가능한 27개 공원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된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부지의 30%는 녹지나 주거, 상업지역으...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울산시 '어렵다'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3\/9) 김기현 울산시장을 만나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시장은 통행료 무료화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다른 대안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말 개통하는 울산대교는 통행료 2천원, 염포산 터널은 8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
옥민석 2015년 03월 12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새학기 증후군 극복
◀ANC▶ 새 학기가 되면서 아이들이 별다른 이유 없이 아프다며 등교를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꾀병을 부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새 학기 증후군이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을 찾았습니다. ◀INT▶ 김현서 3년 "새로운 친구들과 생활...
이상욱 2015년 03월 12일 -

타이틀+]스포츠 울산
(s\/u) 스포츠울산, 오늘은 프로야구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오는 28일 개막해 역대 최다인 10개 구단이 팀당 144경기를 치르게 될 프로야구는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수야구장을 제2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올시즌 부산 갈매기의 위용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