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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소각장서 '스팀' 생산…7년간 412억원 수익
울산시는 성암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기업체 에너지원인 '스팀'을 생산해 공급하는 '생활폐기물 스팀공급사업'으로 7년 동안 41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에 성암소각장에서 133만3천t의 스팀을 생산한 뒤 인근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해 412억원의 경영수익을 냈고, 효성 용연공장에서는 3...
2015년 01월 22일 -

어제부터 7.4mm 비..바닷가 풍랑주의보
어제부터 7.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22) 구름 많고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5도를 기록했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선박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23)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 -

다음달 울산예총 회장선거 3파전
제 18대 한국예총 울산시연합회 회장 선거전은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과 정기홍 전 울산미술협회장, 이희석 전 울산시의원 등 3명으로 후보군이 최종 압축됐습니다. 울산예총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3명이 최종 등록을 마쳤으며,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 4...
2015년 01월 22일 -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자재 54% 국산화"
현대중공업이 2018년까지 해양플랜트 기자재 54%를 국산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9월 전담팀을 구성한 현대중공업은 74개 품목을 개발해 국산화하는 등 해양플랜트 기자재 151개 품목을 2018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만 연간 18억...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 -

성금 (데스크 1\/22)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청맥외과 울산점 200만 원 최석호 29만8천 원 남구 이튼어린이집 2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 -

'폭설 지붕 붕괴' 대표*법인 벌금형
지난해초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진 북구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와 법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세진글라스 대표 62살 박모 씨와 법인에 대해 각각 벌금 천만 원과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붕괴된 공장을 시공한 업체의 과실이 발견...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 -

<정가브리핑>벌써 총선준비?
◀ANC▶ 친노 성향의 새정치민주연합 이상헌 시당위원장의 취임식이 오늘(1\/22)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친노 성향으로 내년 4.13 북구 총선 출마를 준비중인 이상헌...
이상욱 2015년 01월 22일 -

1천 원 마실택시 달린다
◀ANC▶ 광역시인 울산에도 대중교통이 없는 오지마을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 사는 주민들은 시내로 한 번 가려면 몇 km를 힘들게 걷거나 웃돈을 주고 택시를 타야했는데요. 이런 마을에 천 원만 내면 되는 마실택시가 등장해 본격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굽이 굽이 산길을 따라 들...
옥민석 2015년 01월 22일 -

도우미 독점 조폭 검거
◀ANC▶ 울산 최대의 폭력 조직이 보도방 업주들과 결탁해, 유흥업소 도우미 공급을 독점해오다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도우미 여성에게 돈을 빌려주고 많게는 연 500%의 이자를 뜯어내 가욋돈까지 챙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유흥주점에 ...
이용주 2015년 01월 22일 -

안전도시 울산>공동육아 어린이집 뜬다
◀ANC▶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으로 어린이집 안전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엄마들이 직접 만드는 협동조합 어린이집에 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문을 연 중구의 한 어린이집. 영아에서 4살까지 28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이 어린이집...
최지호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