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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언양 24호 국도주행 집중단속(울주서)
울산울주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국도 24호 언양 지점에서이륜자동차 집중 단속을 벌여 무면허 운전 2건을 포함해 모두 21건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4호 국도는 자동차 전용 도로로 이륜차나 경운기 등이 주행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3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제공-울주...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 -

아이핀 1,600개 불법 구매 30대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6) 중국인으로부터 천 6백 명의 아이핀과 이름, 주민번호를 구매해 사용한 혐의로 31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초 메신처 채팅으로 알게 된 중국인 판매자에게 건 당 2천원에 아이핀을 구매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분쟁 등으로 계정이 정지되면 다시 회원 가입을...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그물에 걸린 돌고래 17만원에 위판
어제(3\/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km 해상에서 몸길이 1.5m 짜리 긴부리돌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으며, 이 고래는 어시장에서 17만원에 판매됐습니다. (사진 추후)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국정원 직원 사칭 취업사기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6) 국정원 직원을 사칭하며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 울산에서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4명으로부터 1억 6천 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기 혐의로 수배 생활을 해오던 박씨는 지난 11...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불량 급식 어린이집' 원장 입건
지난달 상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급식으로 제공했다 학보모들의 항의를 받았던 울산 동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6) 원아들에게 상한 음식을 급식으로 제공하고 국가보조금과 특별활동비 45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원장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
이돈욱 2015년 03월 16일 -

울산나눔회 창립 20주년 기념식
울산나눔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늘(3\/6) 오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울산나눔회는 "묵묵히 나눔과 봉사의 시간을 보낸지 벌써 20년이 되었다며, 낮은자리에서 더욱 노력하고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나눔회는 사라의 김장 담그기와 소외계층 연탄 배달, 교육 기...
최익선 2015년 03월 16일 -

울산대 신임 오연천 총장 취임식
오연천 울산대학교 제 10대 총장이 오늘(3\/16) 오전 해송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임기 4년의 오연천 총장은 울산대학교를 일류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오연천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재...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원전해체기술센터 구축 심포지엄 개최
'원전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구축과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오늘(3\/16)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원전해체기술연구협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미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나눴습...
옥민석 2015년 03월 16일 -

울산 아파트 시가총액 두 달새 1천 157억 원 증가
올해 들어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울산지역의 아파트 시가총액도 1천 억원 이상 증가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 조사에 따르면 2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아파트 시가총액은 35조 9천 665억원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천 157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두 달 만에 아파트 시가총액이 6조원이 증가해 ...
이상욱 2015년 03월 16일 -

포스코 검찰수사..지역 계열사 촉각
검찰이 포스코 그룹 전반에 걸쳐 비자금 조성 혐의를 확대 수사할 방침인 가운데 울산지역 소재 계열사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검찰은 계열사들이 협력업체에 계약금이나 납품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국내외 여러 법인을 경유해 돌려받는 수법으로 뭉칫돈을 만든 것으로 보고, 비자금 이동 경로를 면밀히 파악...
최지호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