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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억새 1960년대 비해 90% 이상 소멸
영남알프스의 억새군락지가 지난 40년 사이 90% 가량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억새 복원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항공사진 판독 결과 억새군락지 면적이 지난 1968년과 비교해 신불재가 0.8%, 간월재는 4.8%만 남아 대부분 44년 전보다 90% 넘게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나무가 자연...
이용주 2014년 10월 27일 -

단독\/\/데스크 울산] 25개월 여아 숨져.."온몸에 멍"
◀ANC▶ 생후 25개월 된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아이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를 긴급 체포해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자신의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가 119에 들어온 건 오늘 오후...
이용주 2014년 10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19도
오늘(10\/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10\/26) 7도가량 낮은 19도가 예상돼 쌀쌀하겠습니다. 내일(10\/28)도 맑겠으며 최저 9도에서 최고 1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이용주 2014년 10월 27일 -

울산 중*고교생 흡연율 전국 최고
울산지역 중*고교생 흡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고교생 흡연율은 11.8%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김 의원은 전국 중*고생 흡연율이 매년 감소하는 반면 울산은 지난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금연 대책 마련이 ...
유영재 2014년 10월 27일 -

울산시의회 3개 상임위 해외연수
울산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교육위원회를 제외한 행정자치와 산업건설, 환경복지 등 3개 상임위원회가 해외연수에 나섭니다. 4박 5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 행정자치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대만과 홍콩, 마카오를, 환경복지위원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와 신행정수도인 푸트라쟈야를 방문합니다.\/\/\...
옥민석 2014년 10월 27일 -

체전 사전경기, 북구청 사격팀 한국신
북구청 사격팀이 제95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북구청 사격팀은 전국체전 사격 일반부 스키트 단체전에서 354점을 기록해 한국신기록을 새로 작성했습니다. 한편 울산동천고 사이클팀도 남고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울산광역시청 사이클팀은 남자 일반부 단체 스...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 -

시계판매점 등 상습 절도 10대 구속(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시계판매점 등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박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군은 소년원 동기생인 다른 10대 두 명과 함께 지난 9월 중구의 한 시계판매점에 들어가 56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 거제 등을 돌며 15차례에 걸쳐 천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 -

친척집 침입 20대 강도범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0\/27) 친척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친척 집에 들어가 둔기를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뒤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 -

피부관리실 위장 성매매업소 단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7) 피부관리실을 차린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북구 명촌동에 피부관리실을 차려 놓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 -

가정방문 선거운동 부부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0\/27) 아파트를 호별 방문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 부부에게 벌금 70만원과 5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4 지방선거 기초의원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이씨와 남편은 지난 4월 지역의 한 아파트 가정을 방문해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해...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