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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하청 대상 정규직 채용 원서 접수
현대자동차는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추가 채용을 실시합니다. 추가 채용은 오는 24일까지 원서를 받아 오는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내년 2월 현장에 배치됩니다. 이번 채용은 노사의 사내하청 정규직화 특별합의에 따른 것으로 지금까지 모두 사내하청 근로자 2천438명이 정규직으로 고용됐습니다.\/\/
서하경 2014년 10월 14일 -

KCC울산공장 노조 14년 만의 파업
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0\/14) 오후 파업 출정식을 개최한 뒤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벌였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6일 전체 조합원 상대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재적대비 83% 찬성으로 가결됨에 따라 지난 2000년 임단협 파업 이후 14년 만...
서하경 2014년 10월 14일 -

비리척결 대책위, 시의회 조사특위 구성 촉구
교육청 학교공사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는 김복만 교육감의 4촌 동생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의회는 조사특위를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울산시의회가 최소한 학교시설단이 창단된 이후의 모든 신설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학교 현장을 조사하고 위험 요소를 줄...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학교공사 비리 울산시교육감 친척 '징역 2년'
울산시 교육청의 학교 공사 수주를 알선하고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울산시 교육감의 친척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0\/14)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사촌동생 51살 김모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6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교육청이 발주하는 10억원 상당의 공...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행정사무감사 다음달 13일부터 14일간 실시
울산시의회는 오늘(10\/14) 의사당 본회의장 에서 제 16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 까지 열흘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2천 14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다음달 13일부터 14일동안 열기로 확정했습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최유경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의 무상급식 실시 비율이 전국 꼴...
이상욱 2014년 10월 14일 -

울산시 국감자료 974건..긴장 고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자료요청이 앞서 무산된 분리국감 당시보다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피감기관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분리국감 당시 국회의원들로부터 670여 건의 자료를 공식 요청받았지만 오는 17일 열리는 국감을 앞두고 300여 건이 늘어난 974여 건으로 대폭...
이상욱 2014년 10월 14일 -

오늘 밤 풍랑주의보 해제..내일 낮 최고 20도
울산지방은 오늘(10\/14)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7도에 머물렀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오늘 밤을 기해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 늦게부터 구름 많아지고 9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는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 안팎을 ...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유류 누출 태광산업 '작업중지' 명령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지난 10일 오후 유류 누출사고가 발생한 태광산업 석유화학 1공장의 해당 공정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지청은 사고가 고순도 테레프탈산 제조공정 가운데 가열시설인 열교환기 내부 튜브가 파손돼 0.4t가량의 유류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장조사를 마친 경...
2014년 10월 14일 -

아산로 4중 추돌..3명 다쳐
오늘(10\/14)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아산로 현대자동차 해안문 인근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앞 차량을 들이받으며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정체로 서행중이던 앞 차량들을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길 건너던 60대 승용차에 치여 중상(촬영O)
오늘(10\/14) 오후 5시쯤 남구 번영로 문화예술회관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5살 정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승용차 운전자 59살 이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