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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화물·버스 충돌..초등생 30여 명 다쳐
오늘(10\/14)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하작교차로에서 트레일러가 넘어지면서 추락한 철구조물이 버스와 부딪혀 버스에 타고있던 초등학생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8명이 타고 있었으며, 충돌 충격으로 깨진 유리 파편에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호화청사' 질타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정부의 면적 기준을 초과해 '호화 청사'를 건립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넘겨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1인당 업무시설 면적이 65.04m²로 해양경찰교육원에 비해 5배나 컸고, 한국석유공사 65m², 근로복지공단 56.55m²로 정부...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지역방송 지원 한목소리
◀ANC▶ 오늘(10\/14)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형평성에 맞지 않는 방송통신 발전기금 징수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역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심...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투데이 울산)연어 맞이 준비 한창
◀ANC▶ 연어가 대거 회귀하는 유일한 도심 하천, 울산 태화강에서는 요즘 연어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즐비한 고층 건물 사이로 유유히 흐르는 울산 태화강. 태화강을 찾는 연어 숫자를 정확하게 세기 위한 포획망과 포획틀, 시민들을 위한 관찰장이 한창 설치되고 있습니다. 시민...
유영재 2014년 10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비리>실형..수사는 어디까지?
◀ANC▶ 교육청 공사에 개입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사촌동생에 대해 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비리 관련자들에 대해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지만, 검찰 수사에는 더 이상 진전이 없자 시민단체들이 수사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
이돈욱 2014년 10월 14일 -

[오일허브] 저장시설로 전락하나
◀ANC▶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으로 진행중인 전남 여수의 저장시설 사용률이 떨어지면서 지지부진한 사업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울산도 국제석유거래소가 들어서지 않으면 자칫 단순 저장시설에 그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문을 연 전남 여수의 오일탱크. 전체...
서하경 2014년 10월 14일 -

국감자료 산더미..긴장고조
◀ANC▶ 오는 17일로 다가온 울산시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료요청 건수가 지난달 무산된 분리국감때보다 폭증해 울산시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에서 열리는 울산시 교육청 감사는 학교시설단 비리사건이 다시한번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17일로 다가온 ...
이상욱 2014년 10월 14일 -

동구 '바로정비반', 취약계층으로 확대
지난 2월 신설돼 파손된 공공시설물을 수리해 왔던 동구 '바로정비반'이 사회취약계층 지원도 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됩니다. 동구는 생활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이 가사도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로정비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4년 10월 13일 -

세계최초 선박블록 하부 자동 도장장비 개발
현대중공업이 세계 조선업계 최초로 선박 블록의 하부를 자동으로 도장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선박 하부를 자동으로 이동하며 분사장치를 통해 도료를 내뿜는 방식으로 일정한 두께로 작업이 가능하고 도료의 사용량도 20%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선박 블록 하부는 작업자가 위...
2014년 10월 13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 사업 실시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내년부터 실시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해 2018년까지 481억 원을 들여 장생포항에서 오염퇴적물 정화작업을 벌입니다. 장생포항은 울산석유화학단지 등 공장과 항만 시설로 둘러쌓이고 폐쇄성이 강해 산소 결핍과 적조 발생이 문제로 제기돼 왔습니다.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