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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독거노인 고독사 언제까지..
◀ANC▶ 혼자 살다 혼자 숨지는 독거노인의 고독사가 급속도로 늘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을 갖춘 노인 돌봄 시스템이 효과를 보고 있지만 아직은 일부 노인들만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족과 떨어져 홀로 사는 80살 임순란 할머니. 혹시나 ...
서하경 2014년 10월 10일 -

(투데이 울산)태광산업..고압가스*기름 누출(수퍼완)
◀ANC▶ 어제 오후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태광산업에서 보일러 배관이 파손돼 고압 수증기와 연료용 기름이 누출됐습니다. 가로수와 차량들이 기름을 뒤집어썼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기계 설비에서 쉴 새 없이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과 가로수는 온통 기름 범벅입니다. 기름...
2014년 10월 10일 -

태화강역 신축..철도 지형 변하나?
◀ANC▶ 동*남해안권을 잇는 울산의 관문인 태화강역이 오는 2017년까지 복합환승센터로 새롭게 지어집니다. KTX 울산역 중심의 철도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1992년 지어진 태화강역.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전까지 울산역으로 불리며 울산의 관문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
옥민석 2014년 10월 10일 -

낮 최고 24도..태풍 '봉퐁' 간접영향 강풍
한글날인 오늘(10\/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10월 09일 -

울산지역 기업 3분기 자금사정 악화
울산지역 기업들의 3분기 자금사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42개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자금사정 BSI는 77로 2분기에 비해 7P 하락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3분기 6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대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88로 2분기에 비해 14P, 중소...
옥민석 2014년 10월 09일 -

현대차 모든 공장 에어컨 설치
현대자동차가 모든 공장에 에어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생산공장의 근로자들은 겨울에는 기계 열로 크게 추위를 느끼지 못하지만 여름에는 에어컨 없이 대형 선풍기에 의존해 작업을 해왔습니다. 회사는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서 임금 인상에만 몰두하지 않고 냉방기 설치 등 근로 조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한우축제 내일(오늘) 개막..언양불고기 특허 출원
울주군 한우축제가 내일(10\/10) 개막하는 가운데 울주군이 언양불고기 명칭에 대한 특허를 다음 주 출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와 함께 언양불고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표도 함께 특허 출원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언양불고기가 전국에 알려지면서 각종 인터넷과 쇼핑몰에서 언양불고기라는 이름으로 한우를 팔...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울산 북부경찰서 건립 전면 중단
울산지방경찰청의 주요 현안 사업인 북부경찰서 신설이 도시계획 시설 변경에 발목이 잡혀 2016년 개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북구 송정택지지구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시설물 규모나 위치 등이 조정될 수 있어 변경안이 승인될 때까지 설계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기절시킨 뒤에도 수십 차례 폭행, 살인미수 인정"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방을 때려 기절시킨 뒤에도 계속 폭력을 행사한 30대에게 살인미수죄가 인정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살인미수죄로 기소된 33살 박모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하모씨를 때려 기절시킨 뒤에도 발과 주먹으로 20차례 폭행...
이용주 2014년 10월 09일 -

체불 임금 달라며 휘발유 뿌리고 자살소동
울산 남부경찰서는 밀린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일하던 건설현장으로 찾아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살 소동을 벌인 혐의로 5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축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하던 현장소장 박 모씨를 찾아가 임금 체불문제로 다툰 뒤 받아 들여지지...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