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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단속
의무적으로 속도 제한장치를 부착하도록 되어 있는 버스와 트럭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벌인 뒤, 자동차 검사 부실 여부 등 공무원 유착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현재 11인승 이상 승합차는 ...
이돈욱 2014년 10월 10일 -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접안시설 확대 추진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의 접안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맞춰 북항 오일허브 1단계의 최대 선석 규모를 5만 톤급에서 7만 톤급으로 수정하는 선석 규모 조정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접안시설 확대는 오일허브 북항지구 상부시설 사업...
서하경 2014년 10월 10일 -

온산읍 강양포구, 항구로 본격 개발
울주군 온산읍 강양포구가 내년부터 항구로 본격 개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018년까지 66억 원을 들여 서생교 방면인 온산읍 강양리 390 일대 부지 1만4,793㎡에 선박 116척이 접안할 수 있는 물양장을 축조할 예정입니다. 강양포구는 온산공단 조성 전에는 지역 내 최대 포구였지만 산단 조성 등으로 연안이 매립되면서...
서하경 2014년 10월 10일 -

울산 국공립 어린이집 전국 평균 밑돌아
울산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전국 평균을 밑돌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전체 940개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은 33곳, 3.5%에 불과해 전국 평균 5.5%를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와 북구에 어린이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2017년까지 국공립 어린...
최지호 2014년 10월 10일 -

도장·인쇄업소 12곳 탄화수소 초과 배출
울산시는 도장과 인쇄업소 41곳에 대해 탄화수소 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12개 사업장이 허용기준을 초과 배출해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도장과 인쇄업소에서 발생하는 탄화수소는 오존과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물질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등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0월 10일 -

KCC울산공장노조, 다음주 4시간 부분파업 '돌입'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결렬된 KCC울산공장 노조가 다음주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KCC 노조는 첫 부분파업은 파업출정식을 겸해 4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이지만 교섭 창구는 계속 열어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과 12만 9천여 원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2014년 10월 10일 -

불법 게임기 운영 당구장 업주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0) 당구장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3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는 남구 삼산동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며 밀실을 만들어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 3대를 설치해 단골 손님 위주로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0월 10일 -

'119' 벌집제거 등 민원성 출동이 45%
울산지역 소방관들의 구조출동 가운데 민원성 출동이 많아 화재와 인명구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3년간 울산지역의 119 구조출동은 2만6천여 건인 가운데, 벌집제거가 23%, 동물구조 9%, 문 개방 6% 등 민원성 업무가 45%에 이르렀습니다. 박 ...
최지호 2014년 10월 10일 -

KTX 역세권 주변 투자 주의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과 울산KTX 역세권 개발 등으로 역세권 주변 지역에 투자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제 보전산지를 매입한 후에 건축 인허가가 나지 않아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인터넷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열...
유영재 2014년 10월 10일 -

현대차 사장 "노사관계 변화 위해 새로 시작해야"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늘(101\/10) 교섭을 마무리한 소회를 밝히는 담화문에서 현대차 노사관계 변화를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준비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해마다 최대성과를 요구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이익이 많이 나면 많이 배분하고 이익이 줄어들면 이를 고려해 배분하는 합리적 기준에 의한 성과...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