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태극기 바로 알고 달아요'
◀ANC▶ 10월은 오늘(10\/1)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개천절과 한글날 등 정부가 지정한 국공휴일과 기념일이 가장 많은 달입니다. 집집마다 태극기 물결을 이루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국기를 단 집을 찾아보기 힘든데요, 실태를 최지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아파트 전체 국기 게양대가 텅 비었습니다. ...
최지호 2014년 10월 01일 -

스탠딩\/ 울산 부동산 열풍 부나?
◀ANC▶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등으로 울산의 부동산 시장 회복세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분양 대박을 터뜨린 울산 혁신도시에 이어 그 열기가 다른 지역에까지 확산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호계*매곡 지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2017년 이 사업이 완료되...
유영재 2014년 10월 01일 -

투데이]영남알프스 세계화 시동
◀ANC▶ 전국적인 산악 관광지인 영남알프스가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프스라는 이름의 산악 관광지가 있는 세계 5대 도시가 공동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가지산과 신불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봉우리들로 둘러싸여 이름 붙여진 영남알프스. 가을이면...
옥민석 2014년 10월 01일 -

여성 상대 강도·성폭력범에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오늘(9\/29) 혼자 살거나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강도와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야간에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이 큰 점으로 미뤄 ...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 -

울산항 , 크루즈선박 터미널 조성해야
울산항이 선진 항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대형급 크루즈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대학교 류동국 교수의 연구용역에 따르면 울산항은 중대형급 크루즈 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 조성이 필요하고, 관광자원이나 크루즈시설 등의 문제점을 보완해 경쟁력을 확보해...
서하경 2014년 09월 30일 -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 울산 개최
'2014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내일(9\/30)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열리는 산악관광 협의회에는 세계적 산악관광지인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스위스 엥겔베르그, 중국 허베이 등 3개 도시와 유엔세계관광기구 관계자가 방문해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갖습니다. 특...
옥민석 2014년 09월 30일 -

(R)현대차 임협 잠정합의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쟁점이었던 통상임금 문제는 차후에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어제(9\/29) 열린 23차 교섭에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호봉 승급분을 포함해 임금 9만 8천 원 인상, 성과급 300%과 50...
유희정 2014년 09월 30일 -

오늘 흐리고 낮 한때 비
오늘(9\/3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선박 항해와 조업에 주의해야 합...
유희정 2014년 09월 30일 -

보이스피싱 해외 송금담당 30대 구속(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0)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된 돈을 인출해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의 전화금융 사기단으로부터 대포통장과 연결된 체크카드 3백여 장을 받은 뒤,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3억 원 상당을 인출해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대...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 -

바지선 탱크 안에서 질식 작업자 구조(울산해경)
오늘(9\/30) 오전 11시50분쯤 동구 방어진항에서 바지선 탱크 누수 확인작업을 하던 69살 주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주 씨는 갑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식을 회복했으며, 해경은 맨홀에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최지호 201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