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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피해 복구비 82억 6천여만 원
지난달 25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울주군의 피해 복구비가 82억 6천800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호우 피해를 복구하는데 공공시설 76억 5천800만 원, 사유시설 6억 천만 원 등 총 82억 6천600만 원의 복구비를 확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화정천 수행복구공사 등 74건에 대한 공공시설 피해에 대해서도...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북구 당사동 주택 화재..380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9\/29) 새벽 6시10분쯤 북구 당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집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편의점*PC방 상습털이 20대 구속(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9) 심야시간 편의점과 PC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같은 범죄로 지난해 9월 출소한 김 씨는 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과 PC방에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보고 왔다며 접근해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19차례에 걸...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동포 여종업원 갈취*협박 조선족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9) 동포 여종업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7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선족인 박 씨는 남구 달동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중국동포 여종업원 30살 김모 씨에게 대신 해외 송금을 해주겠다며 560만 원을 가로챈 뒤 불법체류자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울산지검, 아동학대 신속대처 '핫라인' 구축
지난 6월 전국 검찰청 가운데 처음으로 아동학대 중점 대응센터를 개소한 울산지검이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아동학대 범죄의 예방과 신속한 사건 처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지검은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오늘(9\/29)부터 시행*적용됨에 따라 아동학대 범죄에 대...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규제개혁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오늘(9\/29) 오후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규제개혁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규제 발굴 토론회와 기업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경제 분야 규제개혁 건의과제 42건에 대해 부서별 규제 개선 추진 실적과 대책을 점검합니다.(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현대차 사장 "노사 결자해지 자세로 결단해야"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늘(9\/29)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담화문을 내고 "어렵게 교섭재개를 결정한 만큼 노사 모두 결자해지의 자세로 최선의 해법을 찾아야만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윤 사장은 "무한대립과 파국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강조하며 그동안 노사가 교섭 막바지...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울산 2018년 수출 1천700억 달러 목표
울산시는 오는 2018년 연간 수출 천 7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울산지역산업발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와 신성장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추진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울산 수출액은 지난 2011년 천 15억 달러를 최고점으로 2012년에는 9...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내일까지 흐리고 한때 가랑비
오늘(9\/2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새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겠고, 내일(9\/30)도 구름 많고 오후 한 때 가랑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기온은 18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부터...
유희정 2014년 09월 29일 -

울산 교원 명예퇴직 수용률 저조
울산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원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수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천12년 85명에서 지난해 119명, 올해 226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등 해마다 명퇴 신청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서는 교원 127명이 명예퇴직을 신...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