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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주택 5년만에 소진 국면
지난 2009년 1만 가구에 육박했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5년 만에 500가구대로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555가구로 7월 보다 31.1%가 줄었습니다.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1999년 9천 5백여 가구에서 해마다 줄어...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국도 24호 체증 심각 ..대책 세워야
국도 24호선의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우회도로 건설 등 대책을 세워야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상북을 잇는 국도 24호선은 최근들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와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교통량이 급증해 범서읍 굴화리 입구에서 언양읍 반천까지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국도 24호선은...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나몰라라?
◀ANC▶ 울산지역 사립학교들이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아 울산시교육청 재정난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사립중학교. 이 학교법인은 지난해 1억6천여 만원의 법정부담금을 단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법정 부담금은 학교법인이 의무적으로 교...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 -

울산발 아동학대 특례법 시행
◀ANC▶ 지난해 '울산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된 아동학대 특례법이 오늘(9\/29)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영혼 파괴'로 불리는 잔혹한 범죄인 아동학대의 예방과 신속한 사건 처리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 지난해 10월, 계모가 8살 의...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권오갑 현대중 사장 "저를 믿고 뜻 모아달라"
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은 오늘(9\/29) 취임 후 두 번째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일주일간 출퇴근길 인사와 점심을 함께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사장인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뜻을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막판 쟁점은..합의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29) 부분파업을 미루고 임금협상을 재개하는 등 막바지 잠정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통상임금 문제가 쟁점인 가운데 임금 인상폭을 놓고서도 노사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임금협상 재개로 교섭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수차례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해외 투자유치 시동..과제는?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주 아시아 세일즈외교에 나섰는데요.. 이제 남은 과제는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느냐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END▶ SK가스와 사우디 어드밴스사가 현지에서 PDH 합작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구 용연동에 석유화학...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울산 대표 브랜드로 '한글' 육성해야
한글을 울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이 고향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TV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울산시 국어진흥 조례를 대...
옥민석 2014년 09월 28일 -

한글날 앞두고 백일장 열려
경남은행은 세월호 사고로 무기한 연기했던 '제 24회 여성백일장과 어린이사생실기대회'를 오늘(9\/28) 남구 무거동 문수경기장에서 열었습니다. 천여 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에서는 백일장과 가족사진 콘테스트, 경품추첨, 페이스페이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10시 문수 호반광장 개막식 이후 ...
옥민석 2014년 09월 28일 -

울산 각 대학 수시 모집 마감
울산과학대학교는 2015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1천274명 모집에 6천259명이 지원해 4.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간호학과로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울산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 6.91대 1, 유니스트는 경쟁률 4.9대 1를 기록했습니...
유영재 2014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