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 마스터 플랜 수립
설비 노후화와 액체 위험물 취급으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울산국가산단의 마스터 플랜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5년까지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가산단의 노후 시설물을 정밀 진단하고 위험성을 평가하는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다음달 타당성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는 오늘...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 -

울산대병원*KCC 노조 파업 결의
울산대학병원 노조와 KCC울산공장 노조가 회사측과의 임단협 합의 불발로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6.4%의 찬성으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는 울산대학병원 노조는 ...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연합동호회 "파업장기화는 공멸 초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동호회 단체인 연합동호회는 오늘 대자보를 통해 "파업 장기화는 공멸을 초래할 뿐"이라며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임금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동호회는 구내식당 게시판에 부착한 대자보에서 "교섭이 시작된 지 어느덧 100일을 훌쩍 넘겼고 사상 유례없는 교섭중...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노조 오늘(9\/26)도 4시간씩 부분 파업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로 쟁위행위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 파업 6일째인 오늘(9\/26)은 1.2조 모두 4시간씩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지금까지 노조 파업으로 차량 3만8천400여 대를 생산하지 못해 8천400억 여원의 매출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또 중단된 임금...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추진
울산지역 5개 구·군 의회가 내년도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의회가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보다 높은 인상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있는 해에 선거를 마친 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능력 등을 고려해 의정비 인상을 결정하도록 하고 다음선거때 까...
2014년 09월 26일 -

낮 최고 24.1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9\/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1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주말인 내일(9\/27)도 16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26일 -

옥동-농소간 도로, 보상이 걸림돌
총 사업비 4천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지역 남북축 '대동맥'인 옥동~농소간 도로가 태화동 주거지역 '택지보상'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2천18년 개통을 목표로 한 옥동 농소간 도로는 남부순환도로부터 옥동-태화강 오산교- 성안동-농소로 이어지는 16.9km구간입니다. 그러나 태화동 주거지역 보상구간 ...
2014년 09월 26일 -

박영철 의장 시도의회 정책위원 선출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장이 오늘(9\/26) 충북 청남대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임시회에서 정책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박 의장은 "지방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상호 간 교류와 협력에 증진하고 지방의회 공동 문제에 적극 대처해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그룹 한전부지 입찰가 논란 적극 대응
서울 강남의 한전본사 부지를 품에 안은 현대자동차그룹이 10조5천500억원의 입찰가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컨소시엄 3사는 오늘(9\/26) 각 사별 이사회를 열고 한전부지 인수를 최종 승인한 다음 입찰가를 정하게 된 경위와 절차 등을 소상...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울산지역 택시총량제 시행 불투명
울산시가 내년 7월 이후 시행될 예정인 택시 총량제에 따른 감차 계획이 재원 조달 등 난관에 부딪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공포된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시 면허 택시 5,784대 중 적정총량을 초과한 489대를 감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 택시 예상 보상가는 개...
201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