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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잇따른 지진..왜?
◀ANC▶ 지난 23일 경주에 이어 오늘(어제) 새벽에는 울산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울산앞바다 인근 비슷한 지점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하고 있지만 원인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시간 울산 동구 앞바다 67km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 올...
서하경 2014년 09월 25일 -

지역 야권, 총선 대비 새판짜기 분주
19대 총선에 이어 6.4 지방선거까지 참패한 울산지역 야권이 오는 2016년 총선을 대비해 조직 정비 등 새판짜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지역위원회 복원을 시작으로 올해안에 모든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총선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중인 통합진보당 울산시...
옥민석 2014년 09월 25일 -

지역 국회의원들, 예산 확보 긴급 모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9\/25) 국회 인근 식당에서 내년도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오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안효대 시당 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의원들 간의 역할 분담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과 관련된 국비 예산 가운데 대선공약인 울산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옥민석 2014년 09월 25일 -

'울산 세일즈' 총력전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싱가포르와 사우디 등 아시아 4개국을 방문해 울산 세일즈에 나섰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의 글로벌 마케팅과 기업간 투자유치에 나섰는데 좋은 현장 분위기가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심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아시아 오일허브의 중심지인 싱...
옥민석 2014년 09월 25일 -

화정동 원룸서 불..630만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23) 11시 4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원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50살 정 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
이용주 2014년 09월 24일 -

오늘 밤까지 최대 80mm 비..내일 맑음
오늘(9\/24) 울산지방에는 현재까지 10mm가 넘는 비가 왔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최대 80mm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9\/25)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하루 강풍과 함께 많게는 120mm의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며 철저한 비 피해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24일 -

정갑윤 부의장, 특허 허브국가 추진위 공동대표 선출
정갑윤 국회 부의장이 한국 세계 특허 허브국가 추진위 공동대표에 선출됐습니다. 여야 국회의원 64명과 지식 재산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특허 허브국가 추진위원회는 창립 총회를 열고 공동대표로 정갑윤 부의장을 선출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인적자원이 풍부한 우리나라의 장점을 살려 지식 재산 분야의 ...
옥민석 2014년 09월 24일 -

태블릿PC 이용 불법게임장 단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4) 태블릿PC를 이용해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 태블릿PC 30대가 설치된 게임장을 차린 뒤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을 해주는 등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
이돈욱 2014년 09월 24일 -

다른 회사 차려 주문 빼돌린 회사원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4) 다른 회사를 차려놓고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주문을 빼돌린 혐의로 3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 한 금속가공업체의 영업부 간부로 일해온 박씨는 2012년 장모 이름으로 동종업체를 만든 뒤 지난 6월까지 124 차례에 걸쳐 회사로 들어온 11억원 상당의 주문을 빼돌...
이돈욱 2014년 09월 24일 -

빗길에 트럭 넘어져
오늘(9\/24) 오전 9시쯤 남구 신정동 태화교 하부도로에서 28살 허모씨가 몰던 냉동트럭이 인도 펜스를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