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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안전도시 조례 제정 추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울산을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안전도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송병길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5년마다 울산 안전도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도시협의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조례안을 다...
옥민석 2014년 09월 24일 -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 평균 천710원으로 떨어져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의 여파로 울산지역 보통 휘발유 가격이 최저 천71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보통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리터당 평균 천788원으로 8월 넷째주보다 25이나 떨어졌고, 올해 초보다는 79원이나 하락했습니다. 이와 같은 휘발유 울산지역 가격은 16개...
최익선 2014년 09월 24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5명 다쳐
오늘(9\/24) 낮 1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내강리 한 도로에서 60살 정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려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 등 승합차에 타고있던 5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오전 9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태화교 하부도로에서 28살 허모씨가 몰던 냉동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인도 ...
이돈욱 2014년 09월 2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가입 문의 잇따라
지난 18일 법원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인정' 판결 이후 비정규직 노조에 근로자들의 가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비정규직 노조에 따르면 '정규직화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하루 평균 80-100명 정도가 노조 가입을 문의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존...
서하경 2014년 09월 24일 -

울산 학원 22곳 불법행위 적발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학원과 개인 교습소 등 76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22곳이 각종 불법 행위로 적발됐습니다. 이들 학원들은 무단 시설변경이 6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사 채용과 해임 미통보, 학원 무등록, 교습 장소와 교습비 위반 등으로 적발돼 경고와 고발, 교습 정지 등 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교육...
유영재 2014년 09월 24일 -

울산 교사 방과후학교 강사료 최대 2.87배 차이
울산지역 현직 교사의 방과후학교 강사료가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나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1학기 울산지역 고등학교 교사의 방과후학교 최대 강사료는 5만7천333원으로, 최소 강사료 2만원보다 2.87배가 많았습니다. 감사원은 교사 간의 형평을 고려해 강사료에 대한 지급 기...
유영재 2014년 09월 24일 -

스튜디오\/뜨거워진 경매 열기
◀ANC▶ 정부의 잇단 부동산 정책으로 부동산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울산의 경매 시장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경매는 싼 값에 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복잡한 권리관계 등에 따른 추가 비용 위험도 커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가 법원 경매 시장에...
유영재 2014년 09월 24일 -

현안사업 줄줄이 보류
◀ANC▶ 울산시의 역점사업들이 원점에서 재검토 되거나 줄줄이 보류됐습니다. 몇 년동안 추진해오던 사업들이 김기현 시장 취임과 함께 변경되면서 김 시장이 전임 시장과 선 긋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전임 박맹우 울산시장이 강력하게 추진해 온 문수...
옥민석 2014년 09월 24일 -

중소기업협회, 파업 철회 촉구 결의
울산중소기업협의회는 오늘(9\/24)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협회는 결의문에서 협력사의 막대한 손해를 초래하는 현대자동차 파업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협회는 또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인한 부담을 감내하기 힘들다며 대체휴일제를 수용할 수 없...
옥민석 2014년 09월 24일 -

먹구름 울산경제..파업까지
◀ANC▶ 울산지역 체감 경기가 싸늘해지면서 곳곳에서 경고음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까지 협상 장기화에 동시다발로 파업에 들어갈 경우 먹구름이 잔뜩 낀 울산경제에 치명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타결 실...
서하경 2014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