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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안전*주거 뒷전'
◀ANC▶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가 날림 공사와 불편한 주거 환경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사를 맡고 있는 LH공사의 상급 기관인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긴급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혁신도시의 학교부지 옹벽. 바닥과 수직을 이...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 -

강길부 의원 '선플 국회의원' 대상
강길부 의원이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선플운동본부는 지난 1년동안 국회 회의록을 분석해 의정활동에서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국회의원들을 뽑아 강길부 의원과 심재권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TV 선플 운동은 악플 즉 악성 댓글의 반대로 사이버 상의 근거없는 비판을 지양...
옥민석 2014년 11월 10일 -

2년간 전세버스 신규·양도양수 금지
전세버스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2년간 전세버스 업체의 신규등록과 기존 업체의 증차가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전세버스 과당경쟁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크다고 보고, 다음달 1일부터 2016년 11월일까지 한시적으로 신규등록과 양도·양수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TV 울산에는 28곳의 업체에서 940대의 ...
2014년 11월 10일 -

일선학교 교육경비 지자체별로 큰 차
일선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 지원비율이 기초자치단체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년간 지역별 교육경비 지원비율을 보면 북구가 전체 예산 대비 4.57%로 가장 많고, 그 뒤로 울주군과 동구, 남구, 중구 순이었습니다.\/TV 또 시교육청이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 1인당 기본교육경비는 울산이 초·...
설태주 2014년 11월 10일 -

예비\/(부산)엔저로 울고 웃고- 한일관광
◀ANC▶ 엔저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일본으로 향하는 우리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반면 부산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수는 급감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과 혐한 문제로 위축됐던 일본 관광. 하지만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일본으로 향하는 우리나라 관광객...
2014년 11월 10일 -

낮 최고 18도..맑은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1\/10)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 수준과 비슷한 1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1\/11)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곳에 따라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
2014년 11월 10일 -

스마트폰 채팅 10대 성폭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스마트 휴대전화 채팅 어플에서 알게 된 10대 여학생을 자신의 차에 태워 성폭행하고, 다음날 차 블랙박스에 찍힌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피해 여학...
이용주 2014년 11월 10일 -

장애 의붓딸 추행한 계부 '집행유예 3년'
울산지법은 장애 의붓딸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1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의붓딸을 집에서 한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스스로 뉘우치는 점과 우발적이고 추행 정도가 중하...
이용주 2014년 11월 10일 -

치매 80대 할머니 8일째 실종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8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치매노인 보호기관에서 85살 김 모 할머니가 시설을 빠져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350여명의 병력과 수색견을 동원하...
이용주 2014년 11월 10일 -

시댁앞에 아기 유기한 며느리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10) 생후 2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시댁 현관 앞에 두고 간 며느리 32살 이모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시어머니 61살 조모씨가 사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현관 앞에 조씨에게 문자를 보낸 뒤 생후 2개월된 자신의 남자아이를 두...
이용주 2014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