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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학생안전통합시스템 구축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울산시교육청이 학생 생활밀착형 안전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시교육청은 오늘(9\/15) 가정에서 등하교길, 교내와 교외활동 등 4가지 안전 중점관리 영역에 대한 세부 안전지침을 발표하고, 24시간, 360도 학생 안전을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4년 09월 15일 -

현대차노조 대의원 임협기간 또 도박혐의 적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5) 도박을 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1명과 노조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3시쯤 울산 북구 명촌동의 한 횟집에서 판돈 3백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동부경찰서는 현대차 임협 기간인 지난 6월 20일 식당에서 판돈 100여만원을 걸...
이용주 2014년 09월 15일 -

현대차 다음 주쯤 교섭 재개될 듯
지난 2일 노노갈등으로 교섭이 중단된 현대자동차 노사교섭이 다음 주쯤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9\/15) 사업부대표 간담회를 시작으로 내일(9\/16)은 문화회관에서 대의원 500명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어 향후 교섭일정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서하경 2014년 09월 15일 -

중노위, 현대중 노사 조정연장
중앙노동위원회가 노동쟁의 조정절차를 밟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에 10일 동안의 조정연장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 노사는 내일(9\/16)부터 나흘동안 임단협 핵심쟁점에 대해 집중교섭을 실시하며, 노조는 교섭 결렬에 대비해 모레(9\/17) 대의원 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중앙노동위원...
서하경 2014년 09월 15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19~26도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18.3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8.7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16)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19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곳에 따라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평년 수준의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
최지호 2014년 09월 15일 -

울산시시의회 내일(오늘) 1차 정례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내일(9\/16)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제164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울산시가 제출한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합니다. 특히 시의회에 보고된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올해 당초예산에 포함한 간절곶 해맞이 축제 관련 예산 5억2천만원 전액...
2014년 09월 15일 -

(수정)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외부세력 개입 논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에 외부 노동세력이 개입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차 사내하도급 문제에 공동 투쟁하기 위해 좌파노동자회 등 강경파 노동세력과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오늘(9\/15) 오후 현대차 본사 앞에서 특별협의 합의서 폐기와 불법파견 규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편 ...
서하경 2014년 09월 15일 -

스탠딩\/테크노산단 시작부터 '삐걱'
◀ANC▶ 울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의 거점이 될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가 오는 2018년초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는데요, 하지만 산업단지에 편입될 땅 주인들이 보상가를 올려 줄 것을 요구하면서 협의 보상을 거부하고 있어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08년 9월 정부의 ...
최지호 2014년 09월 15일 -

투데이]현대차 노조>임협 기간 또 도박
◀ANC▶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가 도박을 하다 경찰에 또 적발됐습니다. 현대차 노조 간부들은 지난 6월에도 도박을 하다 적발됐는데, 자정 약속은 그때 뿐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극심한 노노 갈등으로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 연휴 뒤 재교섭 일정을 잡지 못한 상황...
이용주 2014년 09월 15일 -

위기의 현대중..돌파구는?
◀ANC▶ 지난 2분기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경영진 인사를 잇따라 단행하며 위기 극복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19년 만에 파업 전운까지 감도는 등 노사관계마저 불안해 현대중공업이 이래저래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스튜디오)인사 시즌도 아닌 휴...
서하경 2014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