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대교 운항 선박 안전대책 필요
내년 5월 개통을 앞둔 울산대교를 지나가는 선박에 대해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대교를 지나는 화물차의 적재물이 쏟아져 액체화물 운반선에 떨어질 경우 폭발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추가 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울산대교...
서하경 2014년 10월 31일 -

트럭 빗길에 미끄러져 1명 부상(울주서)
오늘(10\/31)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인근 도로에서 50살 배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배수로에 빠지면서 전도돼 배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웅촌방향으로 달리던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
최지호 2014년 10월 31일 -

울산모비스, 홈에서 4연승 노려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0\/31)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부산KT를 상대로 4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시즌 개막 직전 외국인선수가 교체되고 주전들이 부상을 당하는 등 악재가 겹쳤던 울산모비스는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워 현재 2위에 올라있습니다. 한편 울산모비스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이...
이돈욱 2014년 10월 31일 -

울산현대, 홈에서 상위 스플릿 첫 경기
극적으로 상위스플릿에 합류한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11\/1) 오후 4시 문수경기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합니다. 상위스플릿 3위 이상의 목표를 내건 조민국 감독은 화끈한 공격축구로 홈 팬들에게 승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부상으로 결장하는 김신욱은 팬 사인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4년 10월 31일 -

전국체전 울산 선수 13년 만에 4관왕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95회 전국체전에 참가중인 울산 선수단에서 13년 만에 4관왕이 탄생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여고부 다이빙 종목에 출전중인 무거고 2학년 김수지 선수가 오늘(10\/31) 열린 스프링보드 30m에 출전해 우승하며 4번 째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빙 유망주인 김수지 선수는 2012년 런...
이돈욱 2014년 10월 31일 -

태화강 연어축제 개막
제 7회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 행사가 회귀연어를 주제로 오늘(10\/31)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울산시와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어축제는 연어 홍보관과 골든벨, 환경영화 상영 등 연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4일부터 삼호교 아래에 회귀 연어 포...
최지호 2014년 10월 31일 -

한국기업평가, 현대중 신용등급 '부정적 검토'
한국기업평가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달 중순 현대중공업의 장기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내린 데 이어 '안정적'이던 등급 전망도 조정했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중공업은 2분기 연속 예상을 넘는 대규...
최익선 2014년 10월 31일 -

현대중공업 노조, 다음주 부분파업 예고
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다음 주 2시간 부분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0\/31) 열린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다음달 7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전체 조합원 만8천여명이 참가하는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24일부터 막판 집중교섭을 벌여 휴직...
이용주 2014년 10월 31일 -

두바이 투자가 울산 방문…강동 투자 기대
울산시는 오늘(10\/31) 두바이 투자가들을 초청해 강동권과 KTX 울산 역세권 개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중동의 오일달러 유치에 나섰습니다. 투자처를 물색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 이들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의 금융,부동산 분야 투자가 8명입니다. 이들은 지난 9월 김기현 시장의 두바이 현지 외국인 투자유...
서하경 2014년 10월 31일 -

국회의원 선거구 울산은 변동 없을 듯
헌법재판소가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에 대해 인구편차를 3대 1에서 2대 1로 줄이도록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울산의 선거구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6개로 지난 2004년 남구가 갑과 을로 분리된 이후 6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있으며 인구편차를 줄이더라도 울산은 변함이 없을 ...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