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예비\/포항 고속도로> 내년 말 개통하나?
◀ANC▶ 지난해 완공 예정이었던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가 올해 말로 완공시기가 연기됐다가 또 다시 내년 말로 준공일자가 늦춰졌습니다. 내년에도 예산 확보가 안될 경우 준공은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입니다. 가칭 태화대교를 건설하는 ...
옥민석 2014년 09월 18일 -

대선공약 실현 지연 '안된다'
◀ANC▶ 울산 설립이 확정된 국립산재모병원과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등 대표적인 대선공약이 내년부터 가시화 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현재로서는 내년 국비 우선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업추진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남구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 옆에 ...
이상욱 2014년 09월 18일 -

오늘 5mm 비,낮 최고 25도
울산지방 오늘(9\/1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18)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18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폴르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기온 25도 안팎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
서하경 2014년 09월 17일 -

울산 제 2 장애인체육관 10월 준공
울산 제2 장애인체육관이 오는 10월 준공 뒤 시운전 등을 거쳐 올 연말 개관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20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3월 착공한 중구 우정혁신도시 내 울산 제2 장애인 체육관 건립 공사를 오는 10월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영장 등을 갖추게 될 제 2장애인 체육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
이상욱 2014년 09월 17일 -

강동 산하지구 블루마시티 준공 눈앞
북구 강동 산하지구 블루마시티 조성사업이 실시계획 인가 이후 8년여 만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내 도로와 주차장,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은 현재 공정률 99%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강동 산하지구는 모두 100만여 제곱미터의 면적에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해양복합관광 도시로...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붉은쏨뱅이종묘 7만여 마리 방류
울산시는 9월과 10월 중 기상환경과 주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붉은쏨뱅이 종묘 약 7만4천마리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붉은쏨뱅이 종묘는 고수익 어종으로 어촌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이번 방류사업에 4천700만원이 투입됩니다. 붉은쏨뱅이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정착성 어류로 옅은 붉은색 바탕에 ...
2014년 09월 17일 -

희귀철새 '후투티'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발견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여름철새 '후투티'가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 인근 환경동산에서 발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9\/16)부터 환경동산에서 최대 6마리의 후투티가 함께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수차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후투티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희귀새로 주로 고목의 구멍과 처마...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수습 중 사고 택시기사 회사에 배상해야"(라)
수습 기간에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택시회사에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택시회사가 박 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박 씨는 택시회사에 13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 2011년 택시회사 기사로 입사한 박씨는 수습기간 회사 택시로 ...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지적장애 여성 속여 돈 가로챈 택시기사 입건
남부경찰서는 택시에 탄 지적장애 여성을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택시에 탄 지적장애 2급 여성의 말투가 어눌한 것을 알고 지난해 말까지 장애여성의 명의로 카드를 만들고, 대출을 받는 등의 방식으로 천6백만원 상당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2억 원대 보이스피싱 사기단 '징역 4~5년'
울산지법은 대출을 미끼로 피해자들로부터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2월 급전이 필요한 김모씨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해줄테니 보증금 명목으로 35만원을 송금하라"고 꾀어 돈을 챙기는 등 6개...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