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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오디세이 '하늘 억새길' 다음달 3일 개최
은빛 억새평원으로 유명한 울산의 신불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지역 유일의 산악축제인 2014 울주 오디세이가 다음 달 3일 열립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알프스 도시협의회 소속 국가인 한국과 중국,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의 아티스트 5명이 등산객들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내년에도 보충수업*야간학습 그대로 유지
전국적으로 학교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폐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내년에도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일부와 고등학교 대부분에서 '방과후학교'라는 이름으로 실시하고 있는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내년에도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울산항서 예인 밧줄에 맞은 50대 선원 숨져(울산해경
오늘(9\/17)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신항 북방파제 안쪽 해상에서 부산선적 111톤급 예인선에 타고 있던 59살 유 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유씨가 예인 밧줄 근처에 있다가 동력이 없는 부선을 예인할 당시 순간적으로 팽팽하진 밧줄에 머리를 맞고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급발진 추정 승용차 상가 돌진 (남부경)
오늘(9\/17) 오후 4시 30쯤 남구 삼산동에서 67살 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승용차는 상가 앞 도로에 세워진 화물차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은 뒤 자동차용품 판매점의 유리창 외벽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직진을 하려는데 자동차가 갑자기 뒤로 급발진했다...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연속\/혁신도시 과제> 준공 초읽기..숙제는?
◀ANC▶ 울산 혁신도시의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울산의 신성장동력이 될 우정 혁신도시가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기반시설 확충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나홀로 이주와 개별택지가 분양이 저조한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하...
이상욱 2014년 09월 17일 -

데스크]'실낱 희망' 이용 38억 원 꿀꺽(수퍼)
◀ANC▶ 자연 치유요법을 홍보하며 tv에도 출연했던 유명 의사가 무허가 요양시설을 짓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암환자들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용한 겁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 (조 원장 KBS 아침마당 출연 자료화면) " 자연 환경과 몸 ...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지역 국회의원 입법활동 저조
세월호 참사 이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의원 법안발의는 모두 천 449건으로 의원 1인당 평균 4.83건으로 조사됐지만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3명은 단 한건의 법안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안 발의 의원은 안효대 의원이 21건으로...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오일허브) 성공 지원하겠다
◀ANC▶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오늘(9\/17)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오일허브 사업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 장관은 오일허브의 차질 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202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건설 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 ...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산업로 확장..숨통 트이나?
◀ANC▶ 울산의 산업 물류 동맥임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정체를 빚고 있는 북구 산업로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확장 공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산업로가 반쪽 짜리 도로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경주 등 다른 지자체와 협력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경주로 이어지는 7호 국도...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관공서마다 주차공간 부족
울산지역 일부 관공서가 청사내 주차수요를 충분히 감안하지 않고 청사를 짓는 바람에 방문객과 민원인들이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주차공간이 250대에 불과해 상주 직원 280여명에 용역업체 직원 20명의 주차공간으로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도 입시설명회나 학부모 연수회 등 많...
2014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