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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5일 동안의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울산도 서서히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휴무가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을 제외한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오늘(9\/11)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 오늘(9\/11)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주까지 맑은 날씨가...
서하경 2014년 09월 11일 -

112 신고 '선 응답제도' 시행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위해 관할과 기능에 상관없이 가장 가까운 경찰관이 출동하는 '선 응답제도'가 시행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9\/11)부터 시행되는 선 응답제도를 통해 울산의 모든 순찰차가 112신고가 이뤄지면, 가장 가까운 순찰차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고 이후에 상세한 지령을 받도록 한다고 ...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 -

울산시 비리 예방 '청백-e시스템' 운영
울산시와 각 구,군은 내일부터(9\/11) 청백-e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방세와 지방재정, 세외수입, 지방인사 등 5대 개별 행정정보 시스템을 상호 연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은 업무상 오류나 착오 지출 사례 등을 자동 추출하기 때문에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
유영재 2014년 09월 11일 -

처용팔각회 장학금 250만 원 전달
울산보훈지청 관내 봉사단체인 처용팔각회 회우너들이 오늘(9\/11) 울산시교육청을 찾아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모범적인 저소득가구 중학생 10명에게 25만원씩 지급할 예정입니다. \/\/\/ ** 추후 사진 송부
유영재 2014년 09월 11일 -

여제자 성추행한 교사 벌금 1천 5백만원
울산지법은 오늘(9\/11)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고교 교사에게 벌금 천 5백만원,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사는 2012년 교실이나 교무실, 복도에서 여학생의 손과 팔을 만지는 등 3차례 추행하고, 사건이 알려지자 피해 학생들에게 수행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주겠다며...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 -

소방무전 감청해 시신인수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1) 119 소방무전을 감청해 장례식장 운영자에게 사실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부터 6개월동안 울산시 소방본부 무전을 감청해 장례식장 운영자에게 알려줘 다른 장례업체보다 현장에 먼저 도착해 시신을 인수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 -

결혼미끼로 억대 가로챈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1) 결혼할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동거하던 여성에게 아파트 잔금이 필요하다거나 승진 인사비용이 필요하다는 등의 수법으로 15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 -

보조금*고객 계약금 횡령 여행사 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1) 울산시가 지원하는 시티투어 사업의 보조금을 횡령하고 해외여행 고객들의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대표 53살 김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울산시티투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지난 2009년과 2011년 시청 보조금 1억 9천만원을 횡령하고, 해외여...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 -

5년간 울산 공무원 115명 음주운전 등 적발
최근 5년간 성 관련 범죄와 음주운전 등으로 처벌을 받은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이 11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안전 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성 관련 범죄 3명, 음주운전 112명 등 모두 115명의 공무원이 징계를 받...
이상욱 2014년 09월 11일 -

차명계좌 사용 병원 협박 '세파라치'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11) 차명계좌를 이용하는 병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1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치과와 한의원 등에 병원비를 내겠다며 전화를 걸어 차명계좌를 확보한 뒤, 이를 빌미로 병원장을 협박해 12차례에 걸쳐 2천 8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이돈욱 2014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