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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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과의 전쟁' 또 나서
◀ANC▶ 지난해 대대적인 조직폭력배 소탕에 나섰던 경찰이 또 한 번 조폭과의 전쟁에 나섰습니다. 접대부들을 갈취한 돈이 조폭 자금줄이라고 보고 보도방 집중 단속에 나선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덮친 한 원룸 건물. 평범한 자취방처럼 보이는 곳에서 야구방망이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
이돈욱 2014년 10월 23일 -

개정 외촉법 첫 사례 주목
◀ANC▶ 개정된 외국인 투자촉진법 적용 첫 사례인 SK종합화학과 일본 기업간 글로벌 합작 투자 사업이 3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SK는 이로써 국내 최대의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SK종합화학과 일본 JX에너지가 반반씩 투자해 준공한 아로마틱스 울산공장. 두 회...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데스크 울산)불법점거농성에 단호한 판결(수퍼완)
◀ANC▶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의 공장 불법점거농성에 대해 법원이 계속 단호한 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폭력적인 생산시설 점거는 정당성이 없는 쟁위행위라는데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11월 현대차 사내하청 노조가 25일간 벌인 울산 1공장 생산시설 ...
최지호 2014년 10월 23일 -

파업 가결..전망은?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어제(그제) 파업 찬반투표함을 연 결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노조가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어내면서 결국 내일(오늘)로 예정된 임단협 본교섭이 노조의 향후 투쟁수위를 판가름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쟁의행위 찬반투표 개표결과 전체 조합원의 55....
이용주 2014년 10월 23일 -

(그림) 도로 정차된 트럭 추돌해 운전자 1명 부상
오늘(10\/22) 새벽 1시쯤 울산 남구 여천동 변전소사거리에서 44살 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 받아 운전자 변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변 씨가 맨홀 뚜껑 교체 작업을 위해 도로에 정차 중이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오늘 낮 기온 17도..밤까지 강한 바람
울산지역에 지난 월요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번 가을비는 오늘(10\/22) 오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강풍주의보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 기온이 17도에 그쳐 꽤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으며 10-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산업통상부 여성 연구개발인력 600명 육성
산업통상부는 오늘(10\/21) 울산 테크노파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고용노동부, 울산시 관계자와 회의를 열고 울산에 있는 미취업 이공계 전공 여성을 위한 R&D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이에 따라 신소재와 나노융합, 3D 프린팅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할 여성 연구*개발 인력 6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수학여행 교사 안전요원 과정 개설
울산시교육청이 교사들이 학교 수학여행 안전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사 전용 안전요원 연수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대다수 학교에서 수학여행 안전요원을 구하기 힘들어 하고 교사들이 안전요원으로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이같은 교사 연수과정을 개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22일 -

LS니꼬동제련, 금시장 금 공급자로 참여
한국거래소는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에 7번째 금공급자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LS니꼬동제련이 금시장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순도 99.99% 1㎏ 골드바 공급사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이 회사의 금이 금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게 됐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국내 최대의 금 제련업체이자 국내 유일의 런던금시장협회 인수도 적...
2014년 10월 22일 -

사찰 주차장에서 차량 파손한 스님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22)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번호판을 뗀 혐의로 57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경주의 한 사찰 소속 스님인 정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울주군 두동면의 모 사찰 주지스님을 만나러 왔다가 말다툼을 한 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3살 정모 씨의 차량을 발로 차 부수고 앞 번호판을 ...
최지호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