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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맞아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오늘(9\/6) 오전 11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철구소 폭포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26살 김모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물놀이를 하던 김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아 119에 신고를 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울산시, 제 1회 추경예산 1천 958억원 편성
울산시가 제 1회 추가 경정예산 1958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일반회계는 지방세 670억원과 세외수입 372억원, 의존재원 261억원 등 모두 1천 423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공기업 특별회계 등 모두 535억원이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시 총예산은 당초예산 2조 7천 851억원보다 1천 958억원이 증가한 2조 9천 809...
이상욱 2014년 09월 06일 -

토\/위클리 울산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추석전 노사 협상 타결 실패로 지역 경제에 깊은 주름살이 패이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간절곶 해맞이 행사 취소 위기 등 한주간의 이슈를 에서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지역 최대 사업장들이 편치 않은 추석연휴를 보내게 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
2014년 09월 06일 -

추석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석 연휴 기간동안 울산을 찾는 귀성객을 위해 각 구군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대부분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중구는 내일(9\/7)부터 9일까지 3일간 지역 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며, 남구도 내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동구와 북구, 울주군도 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다만 유동인구가 많은 중구 옥교와 ...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토) 울산시, 추선 연휴 응급의료서비스 제공
울산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직 병*의원과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구군 홈페이지와 응급의료 포털사이트를 통해 24시간 비상진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119 상황실과 연계해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4년 09월 06일 -

(R) 긴 연휴..넉넉한 풍경
◀ANC▶ 닷새 간의 긴 추석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전통시장은 명절 차례를 준비하는 발걸음에 하루종일 북적였고, 공원에는 전통놀이 마당이 펼쳐져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틀 남은 추석 명절을 위해 하루를 당겨 문을 연 오일장.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준비하기...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C등급 학교시설물 전수조사
울산시교육청이 지역학교 시설물 중 안전등급 C등급이 내려진 학교시설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C등급 23곳 중 건축된 지 40년이 넘는 건물 11곳과 40년 이하 건물 12곳을 차례로 점검해 정밀진단 필요 여부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최하위인 E등급은 없으며 D등급인 울산고와 울산미...
유영재 2014년 09월 05일 -

이삿짐 사무실에 불..1천만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4) 10시 40분쯤 북구 연암동의 3층짜리 건물 1층에 이삿짐센터 사무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세탁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사무실 안 냉장고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5일 -

오늘 맑음..낮 최고 31도
오늘(9\/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추석 연휴 시작인 내일(9\/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3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비소식 없는 맑은 날씨 속에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5일 -

도로에 앉아 있던 40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상
오늘(9\/5) 새벽 4시쯤 울주군 언얍읍의 한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서 도로에 앉아있던 46살 김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에 끼인 김 씨가 4백미터 가량 끌려간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 이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3%의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