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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다시 뛰는 울산>(1)미래 자동차 메카
◀ANC▶ 울산의 든든한 경제 버팀목이 돼온 주력 산업들이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이들 산업이 제2의 르네상스로 나가기 위한 돌파구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자동차 산업을 짚어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친환경...
유영재 2014년 09월 07일 -

규제개혁 과제 144건 발굴..27건 수용
정부가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올들어 144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해 27건을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따라 중앙과제 100건과 지방과제 44건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27건은 수용 처리하고 94건은 합목적성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
이상욱 2014년 09월 07일 -

8일\/투데이:울산] 돌고래의 하루
◀ANC▶ 지난 2009년 문을 연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은 장생포항이 전국 유일의 고래관광특구로 알려지면서 명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기 비결은 눈 앞에서 고래를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돌고래 가족의 하루를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육사의 수신호에 맞춰 모습을 드러낸 ...
최지호 2014년 09월 07일 -

(R) 정겨운 고향길..연휴 만끽
◀ANC▶ 추석 연휴 둘째날인 오늘(9\/8)도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문수구장에는 전통놀이 이벤트가 펼쳐져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사람들로 KTX역사가 발디딜 틈 없이 붐빕니다. 고대하던 가족들을 오랜만에 만난 자리. 휴가 나온...
이용주 2014년 09월 07일 -

연휴 첫 날 소통 원활..늦더위 기승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6)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3만 4천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서하경 2014년 09월 06일 -

구영지구 공영주차장 건립 시급
울주군 구영 지구에 공영주차장 건립이 시급하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범서지역 주민들은 구영지구는 도로가 좁지만 많은 주,정차로 통행이 불편하다며 공영 주차장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윤시철 울산시의원은 울산시와 울주군과 협의해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
옥민석 2014년 09월 06일 -

(6일) 울산신용보증재단 협약은행 5곳 확대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통합전자보증시스템 협약은행을 5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기존에 협약을 맺은 농협과 국민, 우리, 기업은행 외에 추가로 하나은행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용자가 재단이나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보증 서류를 전자문서 형...
유영재 2014년 09월 06일 -

프로농구 다음달 11일 울산에서 정식 개막
프로농구가 다음달 1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공식 개막전을 갖고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니다. 한국농구연맹은 다음달 11일 오후 2시 지난해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울산모비스와 2위팀인 창원LG의 공식 개막전을 동천체육관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으로 2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른 울산모비스는 올해 3...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울산현대, 내일 경남과 홈경기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9\/7) 오후 5시 문수경기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울산은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에 팀의 핵심인 김신욱과 김승규, 이용이 소집돼 정상적인 전력이 아니지만, 최하위 경남을 상대로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어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은 추석 연휴기간 축구...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허위로 기초급여 챙긴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9\/6) 취업을 한 뒤에도 소득이 없는 것으로 꾸며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취업한 뒤에도 소득이 없는 것처럼 신고해 30여 차례에 걸쳐 천 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