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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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국감] 공사 비리 사과하라
◀ANC▶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오늘(어제) 경남교육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학교 공사 비리 사건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회 국정감사-- 여야 의원들은 김복만 교육감의 친인척 3명을 포함해 학교시설단 비리로 8명이 구속됐지만 김 교...
유영재 2014년 10월 20일 -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 구성 결의
울산광역시의회가 원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원전 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원전산업의 육성 전략 마련 등을 위해 원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전특위는 모두 5명으로 구성하고 활동기간은 1년으로 하되 필요하면 연장할...
2014년 10월 20일 -

안전 '마스터플랜' 수립한다
◀ANC▶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와 울산 중구 마두희 축제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앞으로 안전성 담보없는 축제나 행사는 전면 취소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차원의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마스터 플랜도 수립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무려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
이상욱 2014년 10월 20일 -

안전불감증..축제에 불똥
◀ANC▶ 어제(10\/19)밤 (그젯밤) 중구 마두희 축제에서 대형 줄다리기를 하다 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20여명이 다쳤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축제 규모도 시민들의 참여도도 높아졌는데,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힘차게 줄다리기를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우르르...
이돈욱 2014년 10월 20일 -

북구, 달천철장 테마공원으로 조성
옛 철 생산지인 북구 달천철장이 야철로와 쇠부리놀이 체험공간을 갖춘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북구는 농소3동 달천철장 유적지에 6만 8천㎡ 규모에 진입마당과 쇠부리마당, 축제마당과 역사전시관 등 4개 존으로 쇠부리 녹지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를위해 올해 1월 울산시로부터 사업비 47억원 가운...
이용주 2014년 10월 19일 -

울주 서부권 아우르는 축제 구상
울주군 서부 6개 읍면을 아우르는 문화축제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선사문화 축제, 미나리 축제 등 언양을 축으로 하는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용역에 들어가 오는 2016년 완성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언양지역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은 역사문화 유산이 많지만 체계적으로 개발.관리가 안돼 이를 대표할 축제가...
서하경 2014년 10월 19일 -

울산 현대, 3연패 탈출.. 6위 탈환
최근 3연패로 부진에 빠졌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상주 상무를 꺾으며 팀 순위 6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 현대는 오늘(10\/19) 오후 문수구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7분 양동현이 선취골을 넣고, 전반 41분 김창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4분 이용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양동현이 성공시켜 2-...
유희정 2014년 10월 19일 -

울산 마이스터*특성화고 원서 접수
이번 주부터 울산의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가 본격적으로 원서 접수에 들어갑니다. 실기 시험을 치르는 애니원고등학교는 내일부터(10\/20) 24일까지, 울산공고와 울산여상 등 나머지 특성화고 7곳은 다음 달 19일부터 21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내년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되는 현대공고를 비롯해 울산마이스터고와 울...
유영재 2014년 10월 19일 -

부산방향-청량 IC 진입도로 교통 통제
울산 국가산업단지 연결도로 공사로 인해 부산-울산 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청량 IC 진입도로 교통 통제가 내일(10\/20)부터 올 연말까지 실시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이 도로를 이용하던 차량은 덕정교차로 하부도로로 U턴해 고속도로로 진입해야 합니다. 울산 국가산업단지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남구 용연동에서 울주군 ...
이상욱 2014년 10월 19일 -

굴화장검지구 일대 교통난 심화..대책 시급
울주군 범서읍 굴화장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교통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진출입로인 국도 24호선 원예농협 앞 등지에서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심각한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아파트와 상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
서하경 2014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