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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에서 승용차 충돌 2명 사상 (화면:남부소방서)
어제(10\/17) 저녁 8시쯤 남구 두왕동 두왕사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남성 한 명이 숨지고, 다른 운전자 25살 서모씨가 다쳤습니다. 앞서 저녁 6시 40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음향기기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28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본부웹하드 *...
유희정 2014년 10월 18일 -

울산시 지방세 과오납 3년간 32억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11년부터 3년 6개월동안 울산시의 착오로 잘못 부과된 지방세가 무려 5천 5백건, 금액으로는 32억원에 달했습니다. 울산시의 과오납액은 2천 11년 16억원에서 2013년 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과오납 부과 건수는 2천 11년 ...
이상욱 2014년 10월 18일 -

일교차 큰 날씨.. 오늘 낮 최고 23도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7.9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화창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조금 끼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
유희정 2014년 10월 18일 -

'뇌물수수' 학교시설단 공무원에 또 실형
법원이 뇌물수수죄로 기소된 울산시교육청 공무원에게 잇따라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학교 공사 납품 편의를 봐주고 업체 관계자에게 천 8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학교시설단 6급 공무원 이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2천만 원, 추징금 천 8백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앞서 학교 공...
최지호 2014년 10월 18일 -

누범기간에 공집*폭행 30대..징역 8월
술에 취해 자신을 잡아가라며 112에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7월 112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해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기죄로 지난해 4월 징역 8개월을 선...
최지호 2014년 10월 18일 -

달천중-아이파크 도로 확장 재개 촉구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예산 부족으로 중단된 달천중학교에서 아이파크 도로 확장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문 의원은 이 구간은 농서초등학교와 상안중학교 등 학생 6천여 명이 이용하는 통학길이지만 인도마저 없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공사 마무리르 촉구했습니다. 달천중학교...
옥민석 2014년 10월 18일 -

울산지역 취업자수, 2분기 연속 감소세
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 성장둔화에다 소비위축으로 서비스산업이 부진하면서 취업자 수가 2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올해 3분기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54만 4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업황 부진에다 음식과 개인서비스업의 휴폐업이 늘었기때문으로 분...
옥민석 2014년 10월 18일 -

2014 아트울산 공식 개막
2014 아트울산 전시회가 오늘(10\/18)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공식 개막했습니다. 초대작가 116명을 비롯해 원로, 신진작가 등 200여 명이 '역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아트울산 전시회는 월요일까지 이어지며 조직위원회는 크로키 체험부스를 마련해 전시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쉽게 그림을 접할 수 있...
최지호 2014년 10월 18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백승찬 울산시의사회 회장
◀ANC▶ 울산의 도시 인프라 가운데 그동안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다행히 최근 지역 병원의 진료 수준이 높아지면서 환자 역외 유출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전벼리가 만남 사람, 오늘은 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을 만나 울산지역 의료계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ND...
최익선 2014년 10월 18일 -

토\/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 오늘은 울산시 산하기관장과 항만공사 사장 선임, 인구 120만 돌파 등을 살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요즘 울산시 산하 기관장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합니다. 취임 100일을 넘긴 김기현 시장에 내놓은 경고성 메시지 때문입니다. 김 시장은 주초...
2014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