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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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100m 육박 초대형 정제타워 도로점령-수
◀ANC▶ 오늘(어제) 울산에서는 길이 100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정제타워를 운반하던 특수차량이 8차선 도로를 가로막아 하루 종일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길이 90미터, 무게 천5백 톤이 넘는 초대형 설비를 실은 특수차량이 도로를 가로막고 서 있습니다. 이 차량은 옴짝달싹 ...
최지호 2014년 09월 02일 -

현대차 추석전 최종담판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 시간 현재까지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이 추석 전 타결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데요, 통상임금 문제를 두고 노사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전 11시부터 지금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이고 ...
서하경 2014년 09월 02일 -

건설현장 보호구 지급·착용여부 집중점검
울산고용노동지청이 내일(9\/1)부터 연말까지 건설현장과 사업장의 보호구 지급과 착용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노동지청은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근로자에 대해 즉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하고 현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건설현장에서 재해를 입어 숨진 근로자 수는 지난 2012년 13명에서 ...
이용주 2014년 09월 01일 -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 야간단속 실시
추석을 앞두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 야간단속이 실시됩니다. 남구는 다음주부터 야간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단속반을 집중 투입해 단속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불법투기 과태료는 비규격봉투 사용시 백만 원 이하, 용량 초과는 20만 원, 혼합 쓰레기 배출시에는 10만 원입니다.\/\/
최지호 2014년 09월 01일 -

염포로 차집관로 부설작업.. 일부통제
내일(9\/1)부터 내년 5월까지 염포로 동천교 에서 효문로터리까지 819m 구간에 농소 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설치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작업이 염포로의 교통량을 고려해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통행 지장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공법'으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작업구간 3곳에 작...
이상욱 2014년 09월 01일 -

9월 다양한 '책 문화행사' 열려
다음달 울산에서 책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북구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다음달 4일 '박남준 시인과 박제광 작곡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진행하고 북구 중앙도서관은 13일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숲 속의 소방관 코뿔소'를 상연합니다. 울주문예회관은 오는 5일 '하루키, 소설을 듣다' 이벤트를, 27일에는 ...
옥민석 2014년 09월 01일 -

(부산)고층건물..조류충돌 잇따라
◀ANC▶ 새들이 건물 유리창 등에 부딪쳐 다치거나 죽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반사율이 높은 유리창 때문인데, 맹금류 모양의 스티커를 유리에 붙여 새의 접근을 막는게 현재 유일한 대책입니다. 김유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하얀 깃털과 긴 부리가 특징인 여름철새 쇠백로입니다. 물가에서나 볼 수 있는 ...
2014년 09월 01일 -

주간전망대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막판 교섭에 나섭니다. 추석을 앞두고 김기현 울산시장과 울산 국회의원들도 재래시장 등을 돌며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추석 전 임금 협상 타결을 위해 오늘(9\/1)부터 다시 협...
옥민석 2014년 09월 01일 -

낮 최고 26도.. 모레 비
9월의 첫번째 날인 오늘(9\/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다 모레쯤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19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4년 09월 01일 -

성안동주민센터 준공..북정동은 중앙동 편입(일)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주민센터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중구 성안동주민센터가 내일(9\/1)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중구청은 인구가 2만 명이 넘는 성안동에 혁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늘며 주민들의 민원 업무도 많아져 기존 북정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성안동주민센터를 열게 됐...
이돈욱 2014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