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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 상대 현대차 노조 소송 기각
지난해 9월 울산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귀족노조 등의 발언을 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제기한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28) 현대차 노조와 조합원 천 81명이 김 대표의 발언으로 명예를 훼손당하고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울산 수소타운 연간 발전량 25㎾h 성과
수소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울산 수소타운이 지난 1년간 수소연료전지 발전량 25㎾h(킬로와트)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7월 엘에스니꼬(LS-Nikko)동제련 사택 등에 수소타운을 운영한 결과 1년동안 수소연료전지 25만㎾h를 생산해 ...
이상욱 2014년 08월 28일 -

울산시체육회 새 사무처장에 김헌득
울산시체육회가 오늘(8\/28) 이사회를 열고 김헌득 전 시의원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사회는 김헌득 전 시의원이 울산시체육회 이사와 생활체육회 부회장, 축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해 울산체육에 대한 이해가 높은 적임자라며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체육회는 사무처장 공석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전국체전...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울산 국회의원, 수해 복구 지원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활동에 동참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울주군 강길부 의원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재민이 발생한 울주군 서생지역에 대해 정부차원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촉구했습니다. 동구 안효대 의원도 권명호 동구청장 등과 함께 일산진 마을을 방문해 ...
옥민석 2014년 08월 28일 -

울주군 서생면 피해복구 인력 태부족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도로가 끊기고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서생면 일대 복구작업이 오늘(8\/28)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복구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이재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과 군인, 경찰, 적십자 회원 등 5백여 명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쓰레기 분리수거와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는...
최지호 2014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6시간 파업..본사 상경투쟁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의 제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8\/28) 주야간 총 1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노조의 파업으로 차량 5천400여 대를 만들지 못해 천100억여 원의 매출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늘 천여 명의 조합원들이 전세버스를 이용...
이용주 2014년 08월 28일 -

낮 최고 25도..늦여름 더위 없어
울산지방은 오늘(8\/28)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9)도 흐리겠고, 20~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 아침 기온이 떨어지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다음주 중반쯤 한 차례 비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28일 -

내시경 중 대장 천공..병원·의사 책임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용종을 제거하다 대장에 구멍이 생겼다면 병원과 의사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28) 김모씨가 대장 천공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병원과 의사가 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대장 천공이 의사 부주의로 생긴...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벌목 작업자 2명 벌에 쏘여..말벌 주의
오늘(8\/28) 오전 9시40분쯤 남구 옥동골프연습장 인근 산에서 재선충 방제 벌목 작업을 하던 68살 김모 씨 등 2명이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말벌 활동이 왕성한 요즘 벌집 제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28일 -

'울산 계모'에 검찰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
지난해 10월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계모 41살 박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씨를 살인죄로 처벌해달라'며 1심과 같은 사형과 위치추적 장치 30년을 구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박 씨에게 징...
최지호 201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