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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생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울산시는 지난 25일 188.5㎜의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울주군 서생면 일대를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도록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지역의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다음 달 초 피해 규모와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호우에 따른 서...
최익선 2014년 08월 29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5도
오늘(8\/2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았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19도에서 26도의 분포에 머물러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도 크게...
이돈욱 2014년 08월 29일 -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불법영업을 한 혐의로 풍속업소 3곳의 업주 43세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중학교 주변에서 밀실,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춘 퇴폐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삼산동 유흥가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성...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퇴직교원 134명에 정부 훈*포장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29) 외솔회의실에서 정년과 명예 퇴임하는 지역 초*중*고교 교사에 대한 정부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전수식에서는 퇴직 직전까지 초등학교 학교경영 장학컨설팅 팀장을 맡은 동백초 강영기 교장이 황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퇴직교원 134명이 정부 훈*포장을 받았습니다.\/\/\/ ** 외솔...
유영재 2014년 08월 29일 -

울산지역 유치원 부담금 전국 평균보다 적어
울산지역 유치원의 학부모 부담 비용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립유치원의 월 평균 학부모 부담금은 평균 6천74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7.2%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의 학부모 부담금도 월 평균 17만8천39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5% 적었습니다.
2014년 08월 29일 -

술값 시비로 파출소 경찰관끼리 폭행
동부경찰서는 후배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남목파출소 순찰팀장 김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22일 밤 11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노래주점 앞 길거리에서 같은 팀 후배 경찰관 이모 경위에게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간근무를 마치고 함께 회식을 한 두 사람이 술...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싱크홀에 시내버스 뒷바퀴 빠져..부상자 없어
오늘(8\/29)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주유소 앞 도로에서 직경 1.2미터, 깊이 1m 크기의 구멍이 생겨 지나가던 시내버스 뒷바퀴가 빠졌습니다. 버스에는 운전사를 포함해 2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청과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도로 밑 지반이 약해져 구멍이 난 것으로 보고 정...
이용주 2014년 08월 29일 -

부채 감축..건전성 개선
◀ANC▶ 지난해 울산시의 살림 규모는 늘었지만 부채 규모는 감소해 재정 건정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부채 규모가 시민 1인당 45만 원인데 울산시는 이 빚을 오는 2020년까지 40만원 아래로 낮출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해 울산시의 부채 규모는 5천 2백여 억원. 지난 ...
옥민석 2014년 08월 29일 -

(R) 또 유출..관리 사각지대
◀ANC▶ 각종 대형사고가 잇따라 터지면서 사고예방 대책 마련과 철저한 안전의식에 대한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관리 사각지대에서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항구에 빼곡히 서 있는 선박들 사이사이로 오일펜스가 길게 ...
이돈욱 2014년 08월 29일 -

울산교육청 비리 국감 쟁점
◀ANC▶ 당초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부*울*경 3개 시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 장소가 울산으로 전격 변경됐습니다. 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울산시교육청의 공사 비리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위해 내려진 조치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대 비...
유영재 201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