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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8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절시상 '서리가 내리는 시기'인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10\/24)도 맑겠으며 9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다음주까지 비소식이 ...
2014년 10월 23일 -

리터 당 1천 600원대 보통 휘발유 판매
국제유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에서도 보통 휘발유를 ℓ당 천 600원대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를 리터당 천600원대에 판매하는 곳이 지난 14일 10곳에 불과했지만 2주만인 어제(10\/22) 기준 3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울산지역 구.군...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미포조선, 친환경 차량운반선 첫 인도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0\/23) 울산 본사에서 확장공사중인 파나마 운하 폭에 맞춘 친환경 포스트 파나막스급 자동차운반선 명명식을 열고 선주사에 인도했습니다. 지난해 3월 현대미포조선이 이스라엘 레이시핑사로부터 수주한 이 선박은 길이 199.9m, 너비 35.4m 규모의 2만천500t급 자동차운반선 6척 가운데 첫 번째 ...
이용주 2014년 10월 23일 -

고급승용차 상습 차량털이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3) 주차장에 세워 둔 차량의 창문을 부수고 차 안에 있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3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7일 남구 삼산동의 한 빌딩 지하주차장에서 드라이버로 유리창을 파손한 뒤 손목시계를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고급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친 ...
최지호 2014년 10월 23일 -

상습 폭력*갈취 60대 동네조폭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3) 영세 상인과 레저용 보트 소유자들을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6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6월 출소한 김 씨는 최근까지 장생포 일원에서 업주와 종업원 등에게 시비를 걸며 식당 영업을 방해하고, 항만에 세워 둔 레저용 보트 주인들을 협박해 금품을 ...
최지호 2014년 10월 23일 -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일반산단에 설립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청사 부지가 신일반 산업단지로 결정됐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신일반산단내에 설립되는 합동방재센터는 석유화학단지는 물론 온산국가산업단지와 모두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방재센터는 다음달부터 2...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울주군의회,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결의
울주군의회가 오늘(10\/23) 서생면에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유치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신고리원전 3,4,5,6호기가 서생면에 건설되고 있고 반경 30㎞ 내에 원자로 16기가 가동 중이거나 건립 계획으로 있어 원전 보상 측면에서 울주군에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건립이 ...
최익선 2014년 10월 23일 -

SK종합화학 울산 아로마틱스 준공
SK종합화학과 JX에너지는 오늘(10\/23) SK울산 콤플렉스에서 울산 아로마틱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SK종합화학과 JX에너지가 각각 50%씩 모두 9천363억원을 투자한 울산아로마틱스는 연간 파라자일렌 100만t과 벤젠 60만t 등 아로마틱 계열 화학제품 160만t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 계열은 국내 석유...
이상욱 2014년 10월 23일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4년만에 최저치
현대자동차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환율하락과 파업 등의 여파로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0\/23)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3분기 매출은 21조2천804억원, 영업이익은 1조6천4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보다 2.2% 늘었으나 영...
최익선 2014년 10월 23일 -

(수정)공장점거 현대차 하청노동자 70억 배상 판결
울산지법은 오늘(10\/23) 지난 2010년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하청노동자 122명에 대해 모두 7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점거 농성은 정당한 쟁의행위가 아니었고, 공장 생산라인을 점거한 것은 법질서에 위배되는 폭력의 행사라며 손해배상을 할 ...
이돈욱 2014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