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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투데이:울산] 마을기업 '뜬다'\/\/
◀ANC▶ 마을 주민들이 모여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기업, 바로 마을기업 이야기인데요. 마을기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지역사회의 탄탄한 경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주택가 골목. 마을 주민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나무판에 색칠을 합니다. 이들이 만드는 것은 이정표...
이용주 2014년 09월 08일 -

9일\/투데이:울산] 케이블카 타고 영남알프스로(수퍼)
◀ANC▶ 신불산과 간월산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에 관광용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7년 개통이 목표인데 영남알프스의 명물은 물론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개통한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입니다. 천황산 방향 케...
서하경 2014년 09월 08일 -

고속도로*국도 일부 교통 정체
추석인 오늘(9\/8)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와 국도에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 분기점에서 경주 휴게소 구간과 7번 국도 경주에서 울산 방향 일부 구간에서 저녁부터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고속도로 언양 분기점의 교통 체증은 ...
유영재 2014년 09월 08일 -

넉넉한 한가위
◀ANC▶ 추석을 맞아 울산에서도 시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차례를 지내며 넉넉함을 즐겼습니다. 추석날 표정을 유영재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추석을 맞아 가족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햇곡식과 햇과일로 정성껏 차린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큰 절을 올립니다. 할아버지부터 손자,...
유영재 2014년 09월 08일 -

추석 연휴 맑은 가을 날씨 이어져
추석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19-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추석 연휴 기간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낮 기온도 차츰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08일 -

경찰에 동생 면허증 제시 '집유'
울산지법은 경찰관에게 동생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울산 도심에서 운전면허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164% 상태로 승용차를 500m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파출소에...
이용주 2014년 09월 07일 -

서류 위조로 차량 구매비 대출 실형
울산지법은 차량 구매자금을 대출받기 위해 재직증명서 등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박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월 재직증명서와 은행 입출금 거래내용 명세표를 위조해 대출업체로부터 자동차 구매비 2천370여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7일 -

남산타워 공원 부지 조속히 매수해야
남구 신정동 주민들이 남산타워 건립과 남산공원 조성계획을 앞두고 사업 대상지에 편입되는 사유지에 대한 조속한 매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의원은 주민 간담회를 갖고 남산공원은 280억 원을 들여 전망대 등을 설치하는 계획이 마련돼 있다며 빨리 조성될 수 있도록 울산시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07일 -

KCC 일반산업단지 입주업종 다양화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KCC 일반 산업단지의 입주업종이 다양해집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인 KCC건설이 산업 단지계획 변경을 신청함에 따라 기존 입주 업종인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 등 6개 업종 외에 종이제품과 금속가공 등 2개 업종을 추가해 8개 업종으로 다양화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 입주업종 다...
이상욱 2014년 09월 07일 -

석유비축기지 공장 증설, 온산주민 반발
에쓰오일의 제2공장 건립과 관련해 인근 온산주민들이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에쓰오일 주민대책위원회는 최근 공단 폭발과 원유누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온산읍 주거지역과 근접한 곳에 예정된 에쓰오일 제2공장으로 주민 불안감이 높다며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에쓰...
서하경 2014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