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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 선박*표류 어선 구조(영상:울산해경)
오늘(7\/2) 오후 2시 5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등대 인근 해상에서 5t급 어선이 표류하다 1시간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전남 고흥군 나로도항에서 배를 구입해 울산으로 오던 중 조타기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선장 조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 40분쯤에는 울...
이용주 2014년 07월 02일 -

연속1\/자동차) 호주 자동차산업의 몰락
◀ANC▶ 울산 경제를 대표하는 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자동차 회사들이 일제히 생산중단을 선언한 호주 자동차산업의 몰락을 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4백만명의 호주 최대 제조업 도시 멜버른.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호주, 그리고 멜...
이돈욱 2014년 07월 02일 -

(투데이 울산)기초연금 혼란 북새통\/수퍼완
◀ANC▶ 이달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일단 신청하고 보자는 식의 방문 상담으로 일선 동사무소는 북새통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사무소 한 켠에 마련된 기초연금 신청창구.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면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지, ...
최지호 2014년 07월 02일 -

처용문화제> 규모축소 위기 봉착
◀ANC▶ 처용문화제가 국비 부정사용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원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주 실사에 나서는데 결과에 따라 처용문화제 국고보조금이 중단될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부터 처용문화제 기간 개최된 아시아지역 공연팀이 모여 음악...
서하경 2014년 07월 02일 -

[민선6기\/연속] 표류하는 대형사업
◀ANC▶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각 분야별로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기로에 선 울산의 대형 사업들을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개발이 진행 중인 울산 강동권 관광단지. 관광 단지의 핵심 시설인 워터파크 공사가 5년 넘게 중단된 채 흉물로 방치돼 있습니다....
유영재 2014년 07월 02일 -

6전 7기 송철호 VS 새누리 맞대결
◀ANC▶ 이번 7.30 남구 을 보궐선거는 무소속의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과 새누리당 후보간 맞대결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송철호 전 위원장은 새누리당 일당 독주를 막기 위해 무소속 범야권 시민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침묵을 깨...
이상욱 2014년 07월 02일 -

현대기아차 노조연대, 통상임금 수용 촉구
현대기아차그룹사 통상임금 정상화 쟁취 연대회의는 오늘(7\/1) 성명서를 내고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적용하지 않을 경우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차 노조를 포함해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 21곳이 참여해 만든 연대회의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이 분명하다며 회사는 더 이상 소모적...
서하경 2014년 07월 01일 -

전교조 사무실 임대료 지원 중단..반발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법외노조 판결을 받은 전교조 울산지부에 사무실 임대료 지원을 중단하기로 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전임자 3명이 근무 중인 사무실을 비우지 않으면 전세 보증금 2억4천만원과 월세 70만원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에...
유영재 2014년 07월 01일 -

법원 "정원초과 요양급여 챙긴 기관 취소 정당"
울산지법은 한 사회복지법인이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장기요양기관 지정취소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정원을 초과해 요양급여비용을 챙긴 요양기관에 대한 지정취소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적발된 기관이 입소 정원보다 10명을 초과해 요양급여비용을 보험공단에 청구하는 수법으로 4백만 원 상...
최지호 2014년 07월 01일 -

회사서 전선 훔친 현대차 노조대의원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1) 회사 물품을 훔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125만원 상당의 10㎸짜리 전선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전선을 잘라 자신의 차량에 싣고 현대차 명촌정문을 빠져나가려다가 회사 ...
이용주 2014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