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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주민연대, 시민의 뜻 반영해야
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오늘(6\/30) 기자회견을 갖고 새롭게 출범하는 울산시와 구군의 지방행정은 시민참여를 더욱 보장하고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지 못한 것은 시민의 뜻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이 정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
옥민석 2014년 06월 30일 -

6대 울산시의회 의장단 막판 조율 추진
내일(7\/1) 출범하는 제 6대 울산시의회 의장단 선출을 앞두고 재선 의원과 초선 의원 사이에 잡음이 일면서 새누리당 차원의 막판 조율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일(7\/1) 시당 당사에서 시의원 당선자 21명이 모두 모인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전반기 원구성에 대한 초, 재선 의원의 의견을 듣고 의장단 구...
옥민석 2014년 06월 30일 -

김기현 당선인 내일(오늘) '무비용 취임'
민선 6기 체제의 김기현 울산 광역시장 당선인이 내일(7\/1) 겸손과 소통을 주제로 한 무비용 취임행사를 갖고 공식 임기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내일(7\/1) 오전 9시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인계인수서에 서명한 뒤 취임선서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김 당...
이상욱 2014년 06월 30일 -

낮 최고 28도..모레 밤부터 장마
6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6\/3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현재 곳에 따라 약간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19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모레 밤부터 오는 일요일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
이용주 2014년 06월 30일 -

현대기아차 멕시코에 생산기지 확충
현대기아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의 몬테레이에 생산공장을 짓기로 하고 다음 달 멕시코 주정부와 MOU를 체결한 뒤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연간 30만대 생산이 가능한 멕시코 공장은 K3와 프라이드 등 중소형 차종을 생산할 예정이며,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북미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오는 2016년 남미지...
서하경 2014년 06월 30일 -

월세 비중 늘고 전세 비중 크게 줄어
울산이 전국 7대도시 가운데 월세 거주 비중이 네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구 중 월세 거주 비중은 22.8%로 대전, 서울, 광주에 이어 네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의 월세 거주 비중은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16.4%에서 2012년 22.8%로 급격히 증가한 반면 전세 비중은 21%에서 14.6...
옥민석 2014년 06월 30일 -

지역 전문대학 특성화 육성사업 선정
울산의 전문대학교들이 정부가 실시하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모두 선정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와 춘해대학교는 각각 복합분야와 단일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매년 4-50억원씩 5년 동안 국고를 지원받습니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전국 137개 전문대학 가운데 최종 76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6월 30일 -

"무자격 교사 배치 어린이집 과징금 정당"
울산지법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이 모씨가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교사 자격이 없는 사람을 배치하고 기본보육료 330만원 상당을 받는 등 영유아교육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울주군으로부터 과징금 3천만원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30일 -

중학교 교사가 물장난 학생들 체벌해 논란
울산의 학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멍이 들도록 체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지난달) 27일 점심시간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물장난을 친 2학년 학생 7명이 남자 학생부장 교사에게 대나무 회초리로 각각 10여차례 맞았습니다. 몸에 체벌 자국을 본 학부모들이 오늘(6\/30) 학교를 찾아와 ...
유영재 2014년 06월 30일 -

현대백화점에서 한살배기 손가락 절단..신고 안해
어제(6\/29) 오후 2시 50분쯤 현대백화점 울산 동구점 3층 에스컬레이터에서 1살 김 모양이 손가락 두 개가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백화점 측이 사고가 난 뒤에도 경찰과 119에 신고하지 않아 사고를 은폐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백화점 측은 긴급한 상황이어서 고객 ...
이용주 2014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