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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이돈욱)몰락하는 호주 자동차의 교훈
◀ANC▶ 포드 지엠홀덴 토요타등 호주에 공장을 둔 자동차 메이커들이 오는 2017년까지 잇따라 문을 닫습니다. 환율에 고비용 저효율, 강성노조 때문인데 우리에게도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지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6년 공장 폐쇄를 앞두고 최근 직원 200명을 정리해고한 호주 멜버...
이돈욱 2014년 07월 04일 -

(6일 데스크 울산)고급쌀은 오히려 인기\/수퍼완
◀ANC▶ 나홀로 가구의 증가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쌀 소비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고급쌀을 찾는 소비자들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타원형에 가까운 모양에다 맑고 투명한 빛깔을 띠는 쌀알들. 도정 과정에서 빛이 바래거나 귀퉁이가 부서진불완전한 낱알을 걸러낸 완전미 비...
최지호 2014년 07월 04일 -

<산기박>과학관 전락?..방지 총력전
◀ANC▶ 울산에 들어서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이 과학관 수준이 될 거라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건축비 2천억원 정도의 소형 박물관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를 막기 위한 지역 차원의 대응논의가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건축비 4천 500억원을 들여 연간 300만...
이상욱 2014년 07월 04일 -

[민선연속]문화관광 과제 산적
◀ANC▶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오늘(7\/4) 취임이후 처음으로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해법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연속 기획. 오늘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암각화 문제를 비롯해 문화관광 분야 과제를 짚어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전 시장이 3선 임...
서하경 2014년 07월 04일 -

(데스크 이용주)연쇄 지진소식에 '화들짝'
◀ANC▶ 어제밤과 오늘 새벽사이 울산 앞바다에서 4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진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놀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INT▶ ◀SYN▶ 어젯밤 9시 57분쯤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CG)곧이어 밤 1...
이용주 2014년 07월 04일 -

장생포 고래관광객 370만 명 육박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다녀간 관광객이 3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2005년 5월 개장한 고래박물관에 210만여 명, 2009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고래여행선에 8만여 명, 같은 해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 147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시설 이용 요금 등의 수익금은 90억 원 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4년 07월 03일 -

근로기준법위반 요양병원 무더기 적발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요양병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3개월 동안 요양병원 146곳을 조사한 결과 임금과 퇴직금 등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97곳, 필수 기재사항을 작성하지 않고 근로자를 고용한 91곳 등을 적발했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에 시정 지시를...
서하경 2014년 07월 03일 -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울주경찰)
어젯밤(7\/2) 10시 10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50살 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뒤집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연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어젯밤 11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대한유화 앞에서 31살 김모씨가 몰던 ...
이용주 2014년 07월 03일 -

낮 최고 24도..오후까지 비
밤 사이 40mm가 넘는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7\/3) 울산지방에는 최대 20mm의 비가 더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오늘 저녁 들어 잦아들겠으며 내일(7\/4)은 구름 낀 날씨 속 20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는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
이용주 2014년 07월 03일 -

음주운전 차량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복
어젯밤(7\/2) 10시 10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50살 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연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영상 메일로 보냈습니다.
201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