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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직개편안 의결 '서울사무소→서울본부'
울산시의회는 오늘(7\/29)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 등 8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기획관리실은 기획조정실로, 안전행정국은 행정지원국으로, 서울사무소는 서울본부로 각각 명칭이 변경 또는 승격됐습니다. 이 밖에 울산시 지진피해 원인조사단 구성 조례안이 의결돼 ...
옥민석 2014년 07월 29일 -

국립 산기박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남구 신정동에 설립되는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입지 확정 뒤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한 결과 건립규모 8만㎡ 이상에 건축비 3천 660억원 규모로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에 이어 국내 2번째 규모의 초대...
이상욱 2014년 07월 29일 -

내일 투표시간 오전6시~오후 8시까지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남구 선관뒤는 33곳에 투표 준비를 끝내고 오늘 남구 일원에서 투표 참여 퍼포먼스와 할인 이벤트를 전개하는 등 투표율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궐선거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33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앞...
옥민석 2014년 07월 29일 -

남구을 보선 후보 마지막 지지 호소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는 부동층을 흡수하고 지지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7\/29)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마지막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과 대한민국 경제회생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며 미래를 위해 자신을 선택해...
옥민석 2014년 07월 29일 -

울산 3개 상수원 댐 저수율 바닥
울산지역 상수원인 사연댐과 대곡댐, 회야댐의 저수율이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사연댐의 경우 현재 저수율이 2%에 불과하고, 대곡댐도 수위가 99.9m로 저수율이 9%로 낮아졌습니다. 또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경우 현재 26.85m의 수위...
이상욱 2014년 07월 29일 -

내일 낮 최고 32도..장마 사실상 끝
울산지방은 오늘(7\/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30)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21도 , 낮 최고 32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사실상 장마가 끝난 가운데 모레 소나기가 한차례 내리겠지만 당분간 낮 기온이 32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
서하경 2014년 07월 29일 -

울산발전연구원, 원장 공개모집
울산발전연구원이 민선 6기와 함께할 신임 원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원장 공모는 울산발전을 선도해나갈 임기 3년의 기관장을 선발하는 절차로, 희망자는 다음달 11일까지 공모 서류를 울산발전연구원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국책연구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한 연구기관의 상근임원 경력자나 ...
이상욱 2014년 07월 29일 -

승패조작 억대 사기도박범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7\/29)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포커와 화투 도박을 하면서 승패를 조작해 피해자 1명으로부터 3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7월 29일 -

초등학생 과잉 체벌한 교습소 원장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초등학생 수강생을 멍이 들도록 때린 혐의로 교습소 원장 4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4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남구의 한 교습소에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둣주걱으로 10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의 범행은...
이돈욱 2014년 07월 29일 -

술집서 현대차 관리직*하청해고자 폭행사건 발생(그X
현대차 울산공장 근처 술집에서 회사 관리직 직원과 비정규직 해고자 사이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리직 직원 35살 정모씨 등 3명과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 35살 임모씨 등 3명은 어젯밤(7\/29) 9시쯤 북구 양정동의 한 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용주 2014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