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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 놓고 기관 충돌
◀ANC▶ 울산시와 교육청이 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문위원 인사권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두 기관 모두 자신이 인사권이 있다고 주장하며 제각기 제출한 정원 조례 개정안이 모두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의회에서 교육위원회 업무를 봐왔던...
옥민석 2014년 06월 17일 -

낮 최고 30도..내일 흐리고 18~23도
오늘(6\/16) 울산지방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6\/16)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부터 다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오겠다며, 이번 더위는 주말쯤 한 차례 ...
최지호 2014년 06월 16일 -

다음달 기초연금제도 시행..6만여 명 혜택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기초연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울산시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박영길 복지여성국장을 추진단장으로 3개반, 11명으로 기초연금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5개 구.군도 일제히 준비지원단을 구성해 주민홍보와 문제점 등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기초연금제도가 ...
이상욱 2014년 06월 16일 -

한-캐나다 FTA 가서명, 자동차 부품 수혜 전망
한국과 캐나다가 자유무역협정에 가서명함에 따라 울산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현재 6.1%의 관세가 부과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은 협정 발효 시점부터 관세가 낮아져 2년 뒤에는 완전히 없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캐나다 수출 품목 가운...
옥민석 2014년 06월 16일 -

울주군 장애인 댄스스포츠 실업팀 전국 제패
국내 최초 장애인 댄스스포츠 실업팀인 울주군 소속 장애인 댄스 스포츠팀이 창단 4개월 만에 전국을 제패했습니다. 울주군은 장애인 댄스스포츠 팀이 광주 동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빛고을 오픈 댄스스포츠 챔피언십'에서 107개 팀 가운데 이영호-이은지 조가 휠체어 라틴5종 등에서 우승하는 등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서하경 2014년 06월 16일 -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준비 박차
울주군은 오늘(6\/16)부터 군청 정문에 오는 8월 열리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 홍보용 D-day 안내간판을 설치하는 등 홍보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해양수산부 실무진과 경기단체 12곳, 부산과 여수시 등 관련 자치단체와 회의를 열어 경기종목별 보조금 배정과 준비현황에 대해서도 논의에 돌입했습니다. ( 상황실2층, 2시)
서하경 2014년 06월 16일 -

공사자재 상습절도 5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공사현장에 침입해 천만원 상당의 전선 300m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3차례에 걸쳐 8천30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훔친 자재를 ...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생산라인 세운 전 노조간부 벌금형 유지
울산지법은 생산라인을 세운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 이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백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근로자 1명의 손가락이 기계에 눌리는 사고가 나자 170분동안 생산라인을 정지시켜 승용차 99대를...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절도전과 3범 70대 또 절도 '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남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72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절도죄로 3차례 집행유예와 실형을 선고받았던 박씨는 지난 2월 출소한 지 6개월 만에 또 다시 남의 집 베란다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납품청탁 대가 받은 조선업체 전 부사장 '집유'
울산지법은 업체로부터 납품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전 부사장 69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4천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조선업체 부사장이었던 김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 사이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독점 납품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2차...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