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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건조 선박 4척 작업중지
지난 11일 5명의 질식사고가 발생했던 현대미포조선의 선박 4척의 일부 공정에 대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지청은 질식사고가 발생했던 석유화학운반선 오일탱크 내부 도장 작업공정에서의 추가사고를 막기 위해 사고선박을 포함한 선박 4척에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지게차 작업하던 스리랑카 근로자 숨져(울주서)
오늘(6\/12) 오전 6시 48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철판제작업체에서 스리랑카인 근로자 36살 A 씨가 지게차 밑에 숨져 있는 것을 이 회사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게차를 이용해 철골구조물을 운반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울주경...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 -

울산 코스모화학서 황산 유출…근로자 1명 부상
오늘(6\/12) 오후 2시 37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온산공장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실린 황산을 다른 차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황산이 유출돼 근로자 1명이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탱크로리와 연결된 호스가 갑자기 빠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빠진 호스는 즉시 복구돼 황...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 -

자망어선 좌초..선원 5명 구조(울산해경)
오늘(6\/12) 새벽 2시20분쯤 북구 정자항 북쪽 2백 미터 지점에서 선원 5명이 탄 자망어선이 좌초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마치고 정자항으로 돌아오던 자망어선이 거센 파도에 떠밀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연료유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
최지호 2014년 06월 12일 -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월드컵 응원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에서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응원전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경기하는 18일과 23일, 27일 사흘 동안 문수경기장 호반광장과 보조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응원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응원전에는 경기 생중계와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
2014년 06월 12일 -

한국 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유치 추진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간산업 ICT 융·복합 연구센터 설립과 운영 계획을 본원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유치는 김기현 시장 당선인의 200만 초일류 창조경제 ...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 -

가변형 임시 물막이 설치 사전 검증 시행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암각화 주변에 가변형 임시 물막이를 설치하는 것과 관련해 문화재청이 사전 검증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화재위원회 합동분과위원회는 지난 9일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 가변형 임시 물막이를 설치하자는 현상변경 허가신청에 대해 물막이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 검증대상 후보지...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 -

울주군 마을 상수원 2곳서 방사성물질 검출
울주군 마을 상수원 2곳에서 자연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미국의 제안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마을 상수도 지하수에 대한 자연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신전마을과 척과리 척과마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라돈은 공기, 물, 토양 등에 존재하...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고래축제 7월 개최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2014 울산고래 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울산 장생포와 태화강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남구는 고래축제 20주년을 맞아 고래를 주제로 한 역사, 생활, 문화, 예술 등을 총망라해 뮤지컬 귀신고래와 러시아의 날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 -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 사퇴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6\/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울산시당위원장과 5개 구.군 지역위원장 전원이 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는 근본적인 성찰과 혁신과제를 남겼다"라며 "뼈를 깎는 재창당의 각오 없이 노동자...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