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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노사 결자해지 자세로 결단해야"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늘(9\/29)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담화문을 내고 "어렵게 교섭재개를 결정한 만큼 노사 모두 결자해지의 자세로 최선의 해법을 찾아야만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윤 사장은 "무한대립과 파국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강조하며 그동안 노사가 교섭 막바지...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울산 2018년 수출 1천700억 달러 목표
울산시는 오는 2018년 연간 수출 천 7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울산지역산업발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와 신성장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추진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울산 수출액은 지난 2011년 천 15억 달러를 최고점으로 2012년에는 9...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내일까지 흐리고 한때 가랑비
오늘(9\/2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새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겠고, 내일(9\/30)도 구름 많고 오후 한 때 가랑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기온은 18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낮부터...
유희정 2014년 09월 29일 -

울산 교원 명예퇴직 수용률 저조
울산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원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수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천12년 85명에서 지난해 119명, 올해 226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등 해마다 명퇴 신청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서는 교원 127명이 명예퇴직을 신...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 -

미분양 주택 5년만에 소진 국면
지난 2009년 1만 가구에 육박했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5년 만에 500가구대로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555가구로 7월 보다 31.1%가 줄었습니다.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1999년 9천 5백여 가구에서 해마다 줄어...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국도 24호 체증 심각 ..대책 세워야
국도 24호선의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우회도로 건설 등 대책을 세워야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상북을 잇는 국도 24호선은 최근들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와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교통량이 급증해 범서읍 굴화리 입구에서 언양읍 반천까지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국도 24호선은...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나몰라라?
◀ANC▶ 울산지역 사립학교들이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아 울산시교육청 재정난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사립중학교. 이 학교법인은 지난해 1억6천여 만원의 법정부담금을 단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법정 부담금은 학교법인이 의무적으로 교...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 -

울산발 아동학대 특례법 시행
◀ANC▶ 지난해 '울산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된 아동학대 특례법이 오늘(9\/29)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영혼 파괴'로 불리는 잔혹한 범죄인 아동학대의 예방과 신속한 사건 처리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 지난해 10월, 계모가 8살 의...
최지호 2014년 09월 29일 -

권오갑 현대중 사장 "저를 믿고 뜻 모아달라"
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은 오늘(9\/29) 취임 후 두 번째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일주일간 출퇴근길 인사와 점심을 함께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사장인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뜻을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막판 쟁점은..합의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29) 부분파업을 미루고 임금협상을 재개하는 등 막바지 잠정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통상임금 문제가 쟁점인 가운데 임금 인상폭을 놓고서도 노사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임금협상 재개로 교섭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수차례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