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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당선자, 업무부고 시작
김기현 시장 당선인에 대한 울산시의 업무보고가 오늘(6\/12)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12) 오전 기획관리실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당선인은 업무보고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경비를 줄이기 위해 인수위를 구성하지 않고 업무보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 -

흐린 가운데 소나기..낮 최고 21.6도
오늘(6\/12)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었습니다. 강수량은 0.1mm로 많지 않았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1.6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6\/13)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한 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이돈욱 2014년 06월 12일 -

울주군 "에쓰오일 원유유출…주민건강 영향 없다"
울주군은 지난 4월 4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인근 주민 건강 조사 결과 인체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4월 8일부터 이틀간 에쓰오일 인근 지역 주민 76명의 소변을 채취해 벤젠과 톨루엔 등 모두 11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기준 이하 ...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 -

서현이 사건 항소심 첫 공판..살인 '고의성' 쟁점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41살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6\/12) 오전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법원이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적용한 것에 법리오인과 사실오인이 있고, 원심의 형량도 낮기 때문에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항소심에서는 검찰이 박...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R) 지하수에서 제안치 초과 라돈 검출
◀ANC▶ 울주군 마을 2곳의 지하수에서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 라돈이 제안치보다 높게 검출됐습니다. 많게는 제안치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을 주민 전체가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울주군의 한 마을. 이 곳 지하수에서 라돈 8천565피코큐리가 검출...
이용주 2014년 06월 12일 -

(R)작수천 정비..'엇박자'
◀ANC▶ 영남알프스 자락의 인기 관광지 중 하나인 작수천 일원에서는 요즘 휴가철을 앞두고 환경 정비 공사가 한창인데요, 새롭게 조성될 휴게시설과 편의시설을 피서철에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해마다 여름이면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몰려드는 언양 작...
최지호 2014년 06월 12일 -

참패 책임 총사퇴
◀ANC▶ 6.4 지방 선거에서 텃밭으로 분류됐던 동구와 북구에서 참패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뼈를 깎는 재창당의 각오로 전면적인 개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울산시...
유영재 2014년 06월 12일 -

첫 업무보고..'씽크탱크' 보강
◀ANC▶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에 대한 울산시의 업무보고가 시작됐습니다. 인수위 구성 대신 간소한 업무보고를 선택한 김기현 당선인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인사는 조금 미루고 씽크탱크를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에 대한 울산시의 첫 업무보고...
이상욱 2014년 06월 12일 -

방송국 PD 사칭해 투자금 가로챈 30대 입건(그림X)
남부경찰서는 방송국 PD를 사칭해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을 방송국 PD로 속이고 연예기획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41살 이모씨로부터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8차례에 걸쳐 2천72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송...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4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 원룸촌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 5개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 2명을 고용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