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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했던 의붓딸 출소 뒤 성폭행..징역 5년
울산지법은 오늘(5\/26)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당시 10대였던 의붓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년을 선고받았던 전력이 있던 김씨는, 올해 1월 자신이 학대했던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학대해 복역한 전...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수정)한 해 700명 사망, 안전한 건설현장 촉구
건설노조와 플랜트건설노조,건설기업노조는 1년에 전국에서 건설노동자가 700명이 숨지는 건설현장은 세월호와 다를바 없다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오늘 열었습니다. 이들은 산재사고가 발생해도 사업주는 벌금 처벌로 끝나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는 책임권한이 없는 비정규직들이 맡고 있다며 안전...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문수야구장 암표상 4명 적발(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6) 지난 주말 프로야구 3연전이 벌어진 문수야구장에서 암표 매매 단속을 실시해 63살 장모씨 등 부산 지역 암표상 4명을 적발해 즉심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 경기에서도 암표상 7명을 검거했던 경찰은 암표매매 행위 근절 홍보와 함께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울산시, 법정 재난관리기금 절반 미확보
울산시의 법정 재나관리기금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매년 적립해야 하는 재난관리기금의 법정 기준에 울산은 49%로 절반을 밑돌았고 대구는 53%로 절반을 겨우 넘겼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이란 재난예방사업이나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
2014년 05월 26일 -

울산신용보증재단, 긴급 특례보증 실시
울산시와 울산 신용보증재단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소비위축이 심각함에 따라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특례보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한도는 최대 5천만 원까지이며, 향후 3개월간 심사기준과 보증 한도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지와 관광단지내의 음식.숙박업.운수업종 종사...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여야 중앙당 지원유세 총력
6.4 지방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에서도 중앙당이 본격 지원 유세에 나서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인 김무성 의원은 오늘(5\/26) 울산대학교 앞과 남구 농수산물시장, 북구 호계시장 등 재래시장을 돌며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새정치민...
유영재 2014년 05월 26일 -

낮 최고 27.9도..주말까지 맑은 날씨
오늘(5\/26)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1.7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7)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6도에서 낮 최고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비 소식 없이 낮 최고 기온 30도 안팎을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26일 -

(주)후성*SK케미칼 안전사고 11명 형사입건
지난 8일 주식회사 후성과 SK케미칼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발과 질식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총 11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울산남부서 안전사고 수사본부는 오늘(5\/26) 보일러 폭발사고가 난 후성은 설비 교체 시기를 넘겨 배관에 균열이 생긴 것이 사고 원인이라며 공장장 55살 김모 씨 등 안전...
최지호 2014년 05월 26일 -

스탠딩\/ 사고위험 어선 수두룩
◀ANC▶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울산시가 어선에 대해 불시에 점검을 벌였습니다. 결과는 10척 가운데 9척 꼴로 관리 상태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의 배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었습니다. 실태를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방어진 앞바다에서 조업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발생한 화재. 배...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무산?(단독)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사업이 중앙정부의 국비지원에서 제외돼 무산될 위기에 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공해차단녹지를 이전 대상지로 정하는 등 무리한 사업추진이 화를 불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이전이냐...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