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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민선8기 전반, 시민 복지 외면"
울산시민연대는 민선 8기 울산시가 지난 2년동안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듣지 않는 시정을 펼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민선8기 울산시정 전반기 평가와 제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사회서비스원을 없애는 등 시민의 보편 복지에 필요한 사업을 없애거나 예산을 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구태의연한 토건...
유희정 2024년 06월 27일 -

울산 플랜트 노사 잠정합의안 마련.. 내일 찬반투표
부분 파업을 중단하고 교섭을 재개한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오늘(6/27) 사측과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전체 기준 임금 기준 일급 7천300 원 인상과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방안 마련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내일(6/28) 태화강역 광장에...
정인곤 2024년 06월 27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범시민 궐기대회
최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치 찬성 단체들이 범시민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서울주발전협의회 등 80여 개 사회단체들은 케이블카로 관광 명소를 만들어 경제를 성장시키고 친환경 도시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찬반 논란 속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지난 5일 환...
유영재 2024년 06월 27일 -

낮 최고 24.5도..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오늘(6/27)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24.5도를 기록했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오늘 저녁부터 장맛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수요일까지 비가 오다 그쳤다를 반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6월 27일 -

울산시, 민선8기 2주년 청년과의 대화 개최
울산시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울산대학교에서 지역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 지역 4개 대학 학생 대표와 교수, 청년창업가 등이 참석해 울산시의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 지원 사업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청년정책으로 5개 분야에 82개 사업...
유희정 2024년 06월 27일 -

취임 2주년 박천동 북구청장 "미래 경쟁력 갖춘 도시로"
박천동 북구청장은 오늘(6/27)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구정 운영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박 청장은 울산숲 조성과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자동차 부품 기업 지원, 농소 1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등을 2주년 성과로 꼽았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강...
이다은 2024년 06월 27일 -

울산 6월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 '낙관적'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 경기를 조사한 결과 6월 비제조업 실적 기업심리지수는 106.1로 전달 대비 16.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제조업 실적 기업심리지수도 3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도는 95.2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은행은 보다 정확한 경기 조사를 위해 이번 달부터 기존의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이상욱 2024년 06월 27일 -

울산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3% 급감
건설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올해 1분기 울산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분기 울산 건설공사 계약액은 지난해에 비해 83.1% 감소한 1조 8천억 원으로 부산의 건설공사 계약액 3조3천억 원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건설업체의 본사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 울산의 건...
이상욱 2024년 06월 27일 -

대구에 1-0 승리.. 유럽행 설영우 팬들과 환송식
프로축구 울산HD가 어제(6/26)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결승골로 1-0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울산은 전반 37분 이명재의 패스를 받은 보야니치의 감각적인 결승골로 대구를 1-0으로 꺾고 리그 선두 자리에 복귀했습니다. 최근 세르비아 리그 이적을 확정하며 유럽무대 진출을 선언한...
정인곤 2024년 06월 27일 -

온산선 황산 운반 계약 만료.. 폐선 요구도 커져
철도 온산선을 통한 기업들의 수출용 황산 출하 계약이 이번 달 만료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온산선 폐지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온산선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은 위험물을 운송하는 철도로 인해 남부권 발전 제한된다며 지속적으로 폐선을 요구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산선이 공군에 항공유를 공급하는 주요 수송...
유영재 202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