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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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후성*SK케미칼 압수수색
지난 8일 폭발과 질식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주식회사 후성과 SK케미칼에 대해, 경찰이 오늘(5\/13)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안전사고 특별수사본부는 안전교육과 관련한 컴퓨터 파일과 내부 문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해마다 안전사고를 내고 있는 업체에 대해 직원...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데스크 울산)고압 수증기 폭발..8명 부상\/수퍼완
◀ANC▶ 오늘 울산에서 비철금속 제련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습니다. 울산공단에서만 올들어 벌써 8번째 사고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의 비철금속 업체인 울산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내 LS니꼬 동제련-- 폭발 사고가 난 건 오전 8시 50분쯤입니다. 용해로 주변에서 연...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건설업체> 무더기 폐업 초읽기
◀ANC▶ 건설경기 불황이 길어지면서 수주물량이 급감해 지방세도 내지 못해 등록이 말소되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는 부도를 당하느니 차라리 자진 폐업하는 게 낮다는 푸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년전부터 계속된 울산의 건설경기 불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4년 05월 13일 -

성매매 알선한 유흥주점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2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에서 여성 접대부 등 30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까지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영업을 하며 최근 한달 동안 2억 원의 부당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 -

(수정)안전점검 대폭 강화..소상공인 지원 확대
최근 석유화학공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늘자 울산시와 관계기관이 안점점검을 대폭 강화하기로 있습니다. 박성환 시장 권한대행은 주간 업무계획보고회에서 세월호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가운데 공단 폭발사고가 또 발생했다며, 산업 안전공단과 고용노동부 등과 강도높은 합동점검을 하겠다고...
이상욱 2014년 05월 12일 -

합동감식반, 후성 합동정밀 감식 착수
보일러 폭발로 4명의 사상자를 낸 후성에 대해 오늘(5\/12) 경찰과 소방, 노동부와 국과수,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감식반이 사고현장을 중심으로 정밀감식에 들어갔습니다. 사고 당일 밤 50여명의 수사인력으로 수사본부를 꾸린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가 드러나면 회사 관계자...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 -

지방선거 위반사범 절반으로 줄어
세월호 사고 여파 등으로 선거운동이 위축되면서 경찰이 수사중인 선거사범이 지난 지방선거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수사를 벌여온 결과 현재까지 29건을 적발해 57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후보자 등록이 개시되는 15일부터 ...
이돈욱 2014년 05월 12일 -

이선호 후보, 울주군수 야권 단일화 제안
야권의 시장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선호 정의당 울주군수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무능한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야권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태남, 무소속 서진기 후보에게 오는 16일까지 3자 원샷 단일화를 하자고 제...
옥민석 2014년 05월 12일 -

신장열 울주군수 후보, 예비후보 등록
신장열 울주군수가 오늘(5\/12) 울주군수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신 후보는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기업하기 좋은 울주군과 체감 복지를 높이겠다는 6대 공약을 실천해 전국 최고의 명품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5월 12일 -

유성용, 새정연 후보로 동구청장 출마 선언
유성용 새정치민주연합 동구위원장이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유성용 후보는 대한민국 성장의 기적은 울산에서 시작됐고 그 첫 출발은 동구였다며 지역주의와 이념주의를 넘어 주민을 위한 동구청장이 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로써 동구는 울산의 모든 정당에서 후보를 내는 선거구가 됐습니다.
옥민석 2014년 05월 12일